불칸 과 노란목련
두뼘 정도였던 분홍설구화
문관과
모두 3년차 입니다
시집살이 잘적응하고
꽃몽우리가 바글바글
외목대로 잘키웠다고
칭찬이라도 해주실라나~~~
키는 2m 정도
옆에서 군식구가 나오면
손도끼로 잘라 독립시켜
세개로 늘렸네요
문관과 도 올해는
지주대를 빼줄까 합니다
얘는 서산표는 아닌데
다산의 좋은예로 꽃이 바글바글
설구화 랑같은 방법으로
세식구로 늘렸네요
취목도 삽목도 휘묻이도
아닌 망치와 손도끼로~~~
전직이 의심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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