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집안에 이 나무를 두면 병원이 망한다고 해서 심었는데^^;
7년차인데 올해 처음 겨우 과실을 달았네요
그런데 기쁨도 잠시
나무 정 중간에서 어떤 생명체에 이렇게 피해를 보고있어요
눈에 보이는 건 금방이라도 절단날 것 같은 나무둥지와 개미들이 부지런히 틈새를 오가더군요
누구의 습격일까요
그 습격자에게 해방하는 팁
알려주실거죠?
7년차 비파나무(이제생각났음)
한그루는 태풍에 넘어지고
한그루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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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미르 작성시간 26.06.14 하늘소나 나무좀등 천공성 해충이라네요 ai가 살충제나 철사로 구멍속 벌레을 찔러 죽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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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
네!!
왠지
제미나이보담
이쪽 고수님들의
경험이 찐 일것 같아
여쭸네요
답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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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카 이주일 작성시간 26.06.15 이나무를 마카가 잔뜩 고흥 과역에 보냈는디 관리부실로 다 직이더만 요새 허리가 아프다.물팍에서 물소리가 들린다. 일어서면 지구가 뱅뱅돈다 하소연허는분이 있어라.마카 나무를 받어서 직인분덜보면 사업도 부실혀지고 돈이 들어와도 곰방 나가구....반대로 잘살린분덜은 읍던돈도 막 들어오고 마을회관만 지나려해도 할메덜이 감자삶어 들구 싸인혀달라고 길막구 그러라. 마카파를 맞은 나무를 홀대허면 나락행. 마카나무 살리면 천당과 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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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귀촌하자 마자
두그루 심었네요
한그루는 태풍에
꺽여 죽고
야가 7년만에
과실을 다는데
상처주변을 보니
개미들이 분주하게 와따가따
킬러로 일단 해결봤어요
구멍난 곳은
찾아도 안보이고
껍질벗기니
개미들만 우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