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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소식

가양동 성당 첫영성체 (26. 6. 7)

작성자운영자 콜룸바|작성시간26.06.08|조회수352 목록 댓글 0

가양동 성당 첫영성체 '성체 성혈 대축일'

찬미 예수님 !

예수님을 처음 받아 모시는 첫 영성체
우리 모두의 축제입니다.

성체성혈 대축일 예수님 당신 몸을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으로 주셨으니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날 이며,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그 신비를 기억하고
묵상하는 날입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나도 이웃을 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예수님 저와 함께 해 주세요'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항상 평화롭고 기쁜일만
있는것이 아니죠.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시련이 많고 큽니다.
카멜레온은 주위의 환경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동물이죠.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자기 생명을 지키니까 자랑스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나의 진정한 색깔은 무엇인가 ~
고민에 빠졌어요.
그 의문을 풀지 못하자 3일후엔 의혹이 좀 풀렸어요. 
이 모습을 보고 있던 같은 생각을 갖고 있던
다른
카멜레온이 다가와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함께 있어 보자."

그러면 항상 같은 색깔을 지닐 수 있을테니까 
이렇게 함께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시련을
견딜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우리는 신앙이란 색깔로 함께 있어야 신앙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동체가 중요한 것이고 공동체 힘이
크다는 것을 함께 있을때 체험 할 수가 있습니다.
2독서에 보면 하느님은 인간에게
시련을 주셔서 시험하십니다.

당신 뜻 말씀에 따라 살라고 시련을 주십니다.
우리가 시련없이 살면 하느님을 잊어 버립니다.
자유와 생명의 주인 이시다는 것도 잊고 마음대로 삽니다.
이세상 질서라는 것을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시련은 의미 있고 참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하시는
하느님의 배려이고 사랑이고 선물입니다. 
성체성혈 대축일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첫영성체 어린이들 축하 드립니다.

신부님 강론 전반부 옮겨 봅니다. 

보편지향 기도를 위해 제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올망졸망 첫영성체 친구들이 제대 올라가 보편지향기도 바치고 있습니다.

예물봉헌 박상희 요엘, 안현준 레오 첫영성체 친구들입니다.

첫 영성체 성체영상 담아 보았습니다.

첫 영성체 친구들 '첫 영성체 축가' 노래 영상 입니다.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신부님 수녀님 뚜엣 선물곡입니다.

8명 아이들 첫영성체 패와 신부님께서 안수해 주고 계십니다.

홍형자 실비아님 주교님 축복장 수여받고 있습니다.

첫영성체 받는 친구들 안현준 레오, 박상희 요엘

박소현 율리아나, 조희정 나티비타, 안현빈 루카

이승열 세례자요한, 장수호 가브리엘,

최시온 가브리엘라 친구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처음으로 받아모신 예수님의 몸과 피, 성체와 성혈

예수님을 내 안에 모셨으니 더 예쁘게 성장하겠지요.

세월이 흘쩍 초등 2때 첫영성체 받았던 기억도 납니다.

시골 공소 였는데 회장님 댁에 모여 본당 교리샘님께서 

오셔서 여러번 교리받고 흰 원피스 입고 베일을 쓰고

진천이월 공소성당에서 첫영성체 받았던

어렴풋한 기억도 납니다.

부모님들 그리고 작은수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상 글 : 염선주 콜룸바 

사진 : 김주영 요셉 형제님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자세한 사진 본당행사사진방에 놀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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