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대한민국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주적은 반국가 세력으로 현재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이라고 부연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작성자진리의 어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40 목록 댓글 0

 

대한민국의 주적(主敵 :국가를 파탄내고 적국에 협력하며 국민의 인권(人權 :창조주로 부터 받을수 있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권리와 기회)를 역사 왜곡으로 박탈 시키는 파렴치범)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2호 노무현. 3호 문재인, 4호 이재명이며  이들과 함께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의 카르텔에 공범 국민의힘과 이에 협력한 반국가 세력이며 언론˙미디어에 이르러 북괴에 협력하는 민노총과, 전교조에 이르는 수많은 반역 단체들이 대한민국에서 척결(剔抉 :적폐청산의 대상을 의미함)해야할 주적(主敵)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1일 04시 58분 하나님께서 내적증거 로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2026년 6월 21일 08시 55분에 아래와 같이 말씀을 주시고 대한민국 반국가 세력들이 대적하지 못하도록 지혜와 계시의 말씀을 주시고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며 자동차도 순간이동시킨 것같이 보호할 것이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통사고로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상대방차를 순간이동으로 옮겨 주신 표식을 경험했습니다. 그 당시 일행으로 부천 천문교회 담임 목사님 032-612-0691 확인 가능합니다.

인천 믿음교회 담임 목사님 0507-1434-0675 확인 가능합니다.

그 당시 믿음교회 목사님이 운전하셨고 믿음교회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하나님께서 오셔서 앞 지르기로 우리 차와 충돌 직전에 있던 차에 하나님께서 와이어줄로 바퀴를 묶어 순간 이동을 시켰다고 말씀하시고 여기에 하나님의 귀한 종이 있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살려 주셨다고 하셨고 믿음교회 목사님이 운전을 하셨는데 순간에 벌어졌던 일로 브레이크를 밞을 시간도 없었고 하나님께서 순간이동으로 상대방 차를 옮기시지 않으셨으면 본인과 부천천문교회 목사님은 그자리에서 죽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증거하는 것은 사랑하는 교회 치유의 천사들이 치유하는 것을 저는 보고 듣고 앎으로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담대함으로 전하라고 하시며 근주안에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대한민국 반역세력보다 아니 온 인류보다 크니라. 라고 말씀해주시고 복음을 마스터한 네가(조근주)는 그 검증이 되어있지 않느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1서 4: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사 41:10)"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눅 21:8)"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복음을 마스터한 조근주에게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 체제가 모두 대적해와도 법의 기강으로 저들이 항변할 수 없도록 (눅21:15)“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라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전자투표 조작의 컨트롤 타워는? 김정일의 의미심장한 한마디 "다 조종할 수 있다별의정원 2025714

 

선관위 집단적 조직범죄 어떻게 가능한가 | 231025 | 한성천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김미영 VON뉴스 대표 | [VON 인터뷰]

 

한국외대 대학생들의 시국선언 - YouTube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서 적과 동침(敵과 同寢 :주적의 종노릇하며 국가를 배반하고 민족을 배반하는 행위)하는 자들은 중공, 북괴에 매수되어 이적 행위를 일삼는자들로 이들이 대한민국의 주적이며 국가를 이렇게 파탄낸 주범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2026년 6월 21일 07시 57분에 콕 찝어 정리해 주시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주적은 반국가 세력으로 현재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이라고 부연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 : 내적증거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16

 

하나님께서 가장 최우선적인 방법으로 내적 증거를 통하여 그의 자녀들을 인도하십니다. 

내가 이 책의 서문에서 말했던 1959년 2월 텍사스 엘파소에서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던 때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저녁 6시 30분경이었습니다.

나는 침대에 앉아 말씀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있었습니다.

환상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최고의 환상은 열린 환상(open vision)입니다.

열린 환상에서는 사람의 육체적 감각들이 정지되는 것이 아니고 육체의 눈도 감겨져 있지 않습니다.

육체적인 모든 능력을 다 가지고 영의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나는 발자국 소리를 들었습니다.

방문은 12~14인치 가량 열려 있었으므로 방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누군가하고 바라보았습니다.

나는 문자 그대로 육체를 가진 사람을 볼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본 것은 예수님이었습니다"

나의 목덜미와 머리털이 곤두서는 것 같았으며 온몸에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나는 그 분을 보았습니다.

그 분은 흰 옷을 입고 로마 사람들이 신던 샌들을 신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게 여덟 번나타나셨습니다. 이번만 제외하고 매 번 그 분의 발은 맨발이었습니다).

내 방문 가까이로 오실 때에 그 샌들 소리를 들었던 것입니다. 

그 분은 5피트 11인치(약 180cm)의 키에 약 180파운드(약 82kg)의 몸무게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그 분은 문을 밀어서 닫으시고 내 침대의 발치 주위로 걸어오셨습니다.

나는 거의 꼼짝 못하고 굳어져서 눈으로만 그 분을 쫓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의자를 끌어서 내 침대 가까이에 밀어 놓고 앉으시더니 팔짱을 끼고서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어제 밤 자동차 안에서 네게 말했듯이…"어제 밤 그 차에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옆에 앉아서 말하실 때에 아내와 나와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차 안에서 성령님께서 내게 말씀하셨고 나는 차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들은 줄로 생각하고

"지금 그 말씀을 다 들었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아니요, 아무 소리도 못 들었는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선지자들은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르시기를…"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주의 말씀이 선지자에게 임했는지 의아해한 적이 있습니까?

문자 그대로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만약 귀로 들을 수 있었다면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누구나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선지자는 성령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사람들에게 말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그 선지자의 영에게로 왔습니다.

이 음성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그 때는 마치 귀에 들리는 듯 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게도 너무나 사실적이어서 나는 차 안에 있던 사람들도 모두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저께 밤에 차 안에서 네게 말할 때 나의 영으로 네게 다음에 좀 더 이야기하겠다고 말했었다.

그래서 지금 이것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선지자의 사역에 관하여 1시간 반 동안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에 연관된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 분은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나는 여기서 선지자의 사역에 관하여 그 분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언급하지는 않겠고

그 중 몇 가지만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약 선지자와 구약의 선지자는 초자연적으로 어떤 것을 보고 알았기 때문에 보는 자(seer)라고 불렀던 점에 있어서는 매우 비슷하다. 신약의 선지자도 초자연적으로 무엇을 보기도 하고 알기도 한다.

그러나 신약의 선지자는 교회에서 앞 길을 안내하라고 그들을 세우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구약의 선지자의 위치와는 같지 않다. 새 언약 이래 있는 그리스도인은 아무도 선지자들을 통해 인도를 받으려고 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인은 선지자들을 통해 인도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신약의 선지자 사역은 단지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 안에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일뿐이다. 

 

옛 언약 아래서는 오직 제사장선지자와 만이 이 직분을 맡을 수 있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았었다.

구약 시대에 네가 지금 평신도라고 부르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 위에나 그들 안에 하나님의 영을 가지고 있지 않았었다. 그러므로 옛 언약 아래서는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영이 있으므로 사람들은 선지자로부터 인도를 구했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새 언약 아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위에 임하였을 뿐아니라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또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새 언약 아래서는 '선지자들에 의해 인도 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라고 하지 않고 새 언약은 말하기를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다(롬 8:14).

내가 나의 자녀들을 인도하는 최우선적인 방법은 내적 증거에 의하여 인도하는 것이다.

내가 네게 어떻게 인도를 받는 것인지 보여줌으로 네가 과거에 저지른 실수들을 하지 않도록 하려고 한다. 

예수님은 선지자 직분을 감당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지자는 하나님의 소명으로 말미암아 그의 삶을 사역을 위해 복음의 일꾼으로 구별하여 드린 사람이며,

두 번째로 최소한 두 개의 계시의 은사, 즉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 분별함에 더하여 예언의 은사가 그의 사역 가운데 역사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지난 사흘 동안에 내게 일어나고 있었던 것에 나의 주의를 환기시키셨습니다.

지난 사흘 동안 나는 집회를 갖게 될 날짜를 확정하려고 어떤 목사님에게 편지를 쓰려고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편지를 반 페이지 정도쓴 후에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던졌습니다. 

그 다음날도 똑같은 짓을 되풀이했습니다.

셋째 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방에서 말씀하신 그 날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여기 앉아 네게 말하는 것을 보고 있다.이것은 영들 분별함이라 불리는 성령의 나타남이다(영들 분별함은 영의 세계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지가의 사역을 수행하는 것이다. 너는 영의 세계를 보고 있는 중이다.

너는 나를 보고 있으며 내가 말하는 것을 듣고 있다. 나는 환상을 통해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을 네게 주고 있다.

나는 네가 그 교회에 가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네가 그 곳에 가면 그 목사가 너의 사역하는 방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너를 이런 방법으로 다시는 인도하지 않을것이다(이 일은 오래 전의 일이었는데 예수님은 두 번 다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후로는 너를 내적 증거를 통해서 인도할 것이다. 너는 항상 내적 증거를 가지고 있고 너의 영 안에 점검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세 번이나 편지를 찢어버렸던 것이다.너는 네 속에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었다. 하던 일을 멈추게 하는 것, 붉은 신호등, 멈춤 표시등이라고 할 수 있는 것말이다."

그것은 "가지 말라"고 하는 음성도 아니었고 단지 내적 직감(inward witness)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내가 초청 받은 다른 집회에 대해서도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나는 그전 해에 순복음 교단의 한 집회에서 설교를 했었습니다.

참석했던 모든 목사님들이 내게 자기 교회에 와서 집회를 해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후에 거의 수백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떤 친구는 "해긴 형제님, 작은 교회 집회에도 가 본적이 있나요?"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가라고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갑니다."

"사실 우리 교회는 주일 성경 공부 참석 인원이 70~80명 정도밖에 안됩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당신께 말씀하신다면 우리는 목사님이 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 집회를 끝마쳤고 그 후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내가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는중에 그때 나눈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생각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내 30~40일 후에야 나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제가 집회하러 그 작은 교회에 가기를 원하십니까?"

이에 대해 기도하면 할수록 생각하면 할수록 나는 내 속에 그 느낌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느낌이 아니라 영의 느낌이었습니다.

침대 곁에 앉으신 채로 예수님께서는 이것에 대하여 "네가 그것에 관해 더 생각하면 할수록 너는 그것에 관해 더 좋게 느꼈을 것이다. 네 영이 느꼈던 벨벳 같이 부드러운 느낌, 그게 바로 초록색 신호등이란다.

그것이 바로 그렇게 하라(go-ahead signal)는 신호다. 

그것이 가라는 성령의 증거다.

지금 너는 여기 내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있고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을 듣고 있고 나는 네게 그 교회에 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결코 이렇게 너를 인도하지 않을 것이다(주님은 다시는 이렇게 인도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후로는 내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듯이 내적 증거를 통해서 너를 인도하겠다.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내게만 유익한 것이 아니라 당신들에게도 역시 유익할 것입니다. 

 

"네가 이 내적 증거를 따르는 것을 배운다면 나는 너를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

내가 너를 영적인 것은 물론 재정분야에 이르까지 삶의 모든 일을 안내해 줄 것이다(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안녕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는 나의 자녀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탐욕적이 되는 것을 반대할 뿐이다."

나는 바로 그 내적 증거를 따라 살아왔으며 주님은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습니다.

 

주님은 나를 부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게 "당신은 백만장자입니까?"라고 묻습니다. 

내가 백만장자라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부자(rich)"의 의미를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부요함(rich)이란 "충분한 공급"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풍성한 공급하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나는 충분한 공급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나는 풍성한 공급하심보다 더한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적 증거를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내게 하신 것을 당신을 위해서도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룻밤 사이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영을 발전시키는 것을 배우고 내적 증거를 따르는 것을 배워감에 따라 주님은 당신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안내해 주실 것입니다. 

 

텍사스에 사는 한 사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12살이 될 때까지 신발 한 켤레 제대로 신어 본 적이 없는 가난한 사람이었고 5학년까지 교육받은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돈이 지금보다 훨씬 가치가 있던 시대에-그는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를 자주 만났던  두 사람에게 그가 똑같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수년 동안 투자에서(이것이 그가 돈을  번 방법이었습니다)한 푼도 잃은 적이 없다네."

"내가 투지한 곳엔 어디나 이익이 있었지요."

 

그리고는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를 말했습니다. 

 

"나는 항상 이렇게 합니다. 누군가가 어떤 곳에 투자할 것을 제의하면 나의 첫 번째 반응은 지적인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기도할 때는 골방에 들어가라'고 하신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이 꼭 기도하기 위해 골방에 들어가야만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른 것들을 닫아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나는 기도할 때 침실의 큰 옷장을 사용합니다. 나는 그 곳에서 문제에 대해 기도합니다. 내 영이 말하는 것을 들을 때까지 충분히 기다립니다. 어떤 때는 사흘씩 기다리기도 합니다. 물론 하루에 24시간씩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고 한 번쯤 나와서 한 끼쯤은 먹기도 하나 대개 몇 끼쯤은 거릅니다. 또 골방에서 나와 잠도 조금 잡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간을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나의 내적 증거에 의해 내가 알 때까지 기다립니다. 가끔 나의 머리는 '야, 네돈을 거기에 투자한다면 넌 바보다. 넌 네 속옷까지 빼앗길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의 영(heart) '어서 거기 투자해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나는 그렇게 합니다. 수년 동안 나는 결코 돈 한 푼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어떤 사람이 와서 투자하라고 하면 나의 머리는 '거기 투자하는 게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머리가 하는 말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나는 옷장에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때때로 밤을 새워 기다리기도 합니다. 기도하다가 성경을 읽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그냥 기다립니다. 나는 단지 내 영(heart)이 내 안에서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을 때까지 조용하게 있습니다.내 영은 '아니다, 거기 투자하지 마라'고 하고 나의 머리는 '그래 거기 투자하는 게 좋겠다'라고 할 때 나는 거기 투자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한 일은 무엇입니까?

그는 내적 증거를 따르는 법을 배웠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1930년대 후반부터 1940년대 초에 벌써 2백만 달러를 벌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지금도 큰 돈 같지 않지만 그 당시에는 큰 돈이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당신보다 더 사랑하셨다고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시간을 들여 하나님께 귀를기울였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기다리는 방법을 알았고 그대로 행함으로 실천했던 것입니다.

 

나는 한 그룹의 목사님들과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매우 성공적인 목회자에게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의 기름부음이 목사님께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관점에서 볼 때 목사님의 성공에 기여한 것 중 특별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항상 가장 깊은 영감(premonitions)을 따릅니다. 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는 단지 "나는 항상 나의 영에게 귀를 기울여 듭습니다.

나는 나의 영이 내게 하라는 대로 합니다.

나는 내적 증거를 따릅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적 증거는 환상이나 다른 것들을 통해 인도 받는 것과 똑같이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상처럼 극적이지 않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극적인 것을 찾느라고 바로 거기 항상 있는 초자연적인 것을 놓쳐버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