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이 수갑을 차는 날에 청천병력과 같은 영의 세계에 파괴음이 일어날 것이란다.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작성자진리의 어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33 목록 댓글 0잠실 올림픽 경기장 애국거리 연주회 어메이징 그레이스 TV 산머루 2026년 6월 21일
애국거리 연주회 어메이징 그레이스 연주를 2026년 6월 21일 20시 24분에 듣고 있는데 저의 영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기를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살기를 원하고 이렇게 애태우는데 진정한 지도자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이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가 되려면 영·혼·육의 지배 구조를 바르게 이해해야하고 영으로 기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길 (행 13:22)"내가(하나님)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합당하다’(合黨--, יטב :야타브, πρεπει :프레페이, it is right) 1 <원 • 동> 좋다, 훌륭하다, 기쁘다, <헬> 옳다, 적당하다, 2 꼭 알맞다,]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에 합당한자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어야 이민족의 길이 열립니다. 라는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와 더 나아가 광화문 집회 올림픽 공원 집회 유튜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들에게도 이 난국에 국가를 지도할 지도자는 단 한명도 보이지 않고 반국가 세력에 의한 지배자들만 우후죽순같이 일어나고 있고 그 나머지는 병들고, 버림받고, 의지할 곳 없고,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 뿐입니다. 추가로 더 설명을 드리면 혼적으로 똑똑한 얼치기도 있습니다.
물론 미약한 이 종의 분별로는 볼 수 없는 하나님께서 숨겨둔 (롬 11:4)"내가(하나님)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와 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드러나지는 못했는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분명하게 하나님의 나라의 진리의 성자와 하나님 나라에 성녀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진리의 어사와 세기적인 기도의 용사들이 분명하게 있어 하나님께서 이미 약속하신 언약에 따라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라고 하신 언약은 분명하게 곧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북괴 간첩 이재명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국가 세력을 하나님께서 저들은 대한민국의 주적으로 조무래기(조무래기 :영으로 표현하면 악령의 지배를 받는 인간쓰레기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믿음의 통로에(요14: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에 따라 조모래기들이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하나님께서 훅 불어버리신다는 영적인 의미입니다.)라고 2026년 6월 21일 10시 5분에 교회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을 때 말씀해주시며 이재명 반국가 세력의 조무래기가 당할 증거로 아람 군대를 물리친 그 상황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왕하 6:8-23)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 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 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 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 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 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 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 를 둘렀더라 18 아람 사람이 엘리사 에게 내려오매 엘리사 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 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 엘리사 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 에 이르니 20 사마리아 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 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21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 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 22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 23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이렇게 아람군대가 하나님의 사람 한 사람에게 영으로 순복하고 지배를 받으며 자신들이 존재가 얼마나 가련한지를 경험하는 것이 조무래기라는 영적인 한 부분입니다.
이 시간 2026년 6월 21일 22시 24분에 이같은 일이 이미 광화문에서 영적인 조무래기 문재인이 영으로 짓밟혔던 일이 있었다고 즉 박근혜가 탄핵감이면 문재인이는 사형감이다.라고 공표(公表 :영으로 악령을 다스리고 악령에 지배를 받는 문재인 반역 체제와 싸워서 이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변승우 목사님의 영권'으로 문재인 반역체제를 짓밟은 것이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 | 1,어떻게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을 수 있는가? 17p~61p - Daum 카페
끝까지 기도하는 것의 중요성, 내용을 요약함
당신이 기도하라는 부담감이나 인도를 받을 때 그 인도에 내어드리고 끝까지 기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승리를 경험할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저는 볼리 형제라는 선교사의 간증을 순복음 잡지에서 읽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달라스에 있는 교회에서 그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그는 자신의 간증을 또 한번 나눴습니다.
볼리 형제와 그의 아내는 1920년대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육지로 들어가 아프리카의 가장 중심부로 갔고 원주민 종족을 위해 선교원을 지었습니다.
어느 날 이웃 종족이 그가 사역하고 있던 종족의 여섯 살짜리 여자아이를 납치해 갔습니다.
볼리 형제는 그 지역 종족들이 풍습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그 여자아이를 해가 지기 전에 찾아내지 못한다면 그녀를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구원받고 그 종족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원주민 남자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쪽으로 갔습니다."
"우리가 그곳에 도착하기 전에 우리는 끔찍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동물을 가져다 죽이는 관습이 있습니다. 그 종족의 넷 또는 다섯 명의 여인들이 그것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동물을 그 종족의 땅의 입구에 막대기로 매달아 놓습니다. 그들의 땅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칼을 가지고 그 고기의 일부분을 잘라먹어야 했습니다. 만약에 먹지 않는다면 고기를 준비한 여인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기후로 그 고기는 썩어있었습니다.
볼리 형제는 이 통역사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저것을 먹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 여인들이 죽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그들이 독약을 마실지라도 그들을 해하지 못하리라.' 그러니 우리가 어떤 독을 먹을지라도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라고 말하고 그 썩은 고기 한 덩어리를 잘랐습니다.
우리가 각자 한 입씩 먹었고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그 종족의 추장과 거래를 했습니다."
볼리 형제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장신구들과 구슬들을 주고 여자 아이를 돌려받았습니다. 그러나 밤이 우리를 붙들었습니다."
밤에 밀림을 다니는 것은 위험했기 때문에 볼리 형제와 통역사는
그 종족의 손님 접대 오두막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밤 12시가 되었을 때 그들은 들려오는 북소리에 깨었습니다.
볼리 형제에게 통역사가 말했습니다.
"이건 우리가 죽는다는 뜻입니다. 저것은 죽음의 흉조입니다. 추장은 그가 여자아이를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죽이고 다시 그녀를 데려가면 됩니다."
그 두 남자는 종족의 원주민들이 원두막 바깥에서 움직이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금방 죽게 될 것을 알고 자신들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바깥으로 걸어 나갔습니다.
볼리 형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제 눈을 감고 기다렸습니다.저는 그것이 몇 초밖에 안 되는 것을 알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긴 시간 같았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고 제가 눈을 떠 보았더니 용사들이 바닥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위 아래로 절하고 있었고 그들의 칼들은 땅바닥에 놓여있었습니다!"
볼리 형제는 통역사에게 그 용사들이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통역사는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당신이 원두막에서 걸어 나왔을 때 하얀 옷을 입은 두 거인이 거대한 칼을 양손에 들고 당신 옆에서 같이 걸어 나왔다고 합니다.
해방시키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더 남아 있습니다.
이 기적적인 해방 후에 볼리 형제는 또 다른 종족을 위해 선교원을 맡고 있던 어는 여인을 확인하러 갔습니다.
그가 도착했을 때 그 여인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볼리 형제, 지난 월요일 저녁 12시경에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그는 말했습니다.
"왜 물으시죠?"
그녀가 말했습니다.
"저는 항상 하루에 14시간이나 16시간을 일하는데 그 월요일에 저는 매우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침대에 들어가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깨어났습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졸려서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똑같은 부담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했지만 너무 지쳐서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밤 10시 30분에 세 번째로 깨어나 일어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누워서 있으면 다시 잠들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여인은 침대에서 나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께서 저를 깨워 제가 무엇을 위해 기도하길 원하시는지 모릅니다. 저는 제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저는 그저 성령님께서 제게 말을 주실 것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한 시간 반가량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중에 당신의 얼굴이 제 앞에 계속 지나갔습니다.
저는 제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12시가 되자 저는 제가 기도로 승리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웃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성령 안에서 웃기 시작하고 노래했습니다!
부담감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무거움의 영 대신에 가벼움의 영을 느꼈습니다.
그녀가 기도한 밤은 볼리 형제가 죽음으로부터 행방된 밤과 같은 밤이었습니다.
그녀는 왜 밤중에 깨어 기도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셨습니다.
그녀가 기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녀가 기도했음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당신은 기도하라는 인도를 따르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모를 때에도 말입니다.
그 후에 가끔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지 발견합니다.
가끔은 천국에 갈 때까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하도록 인도하실 때 우리가 반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이 사람은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바로 그 사람입니다(고후 5:17).
사람이 거듭나게 되면 그의 영은 새로운 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과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전의 돌같이 굳은 심령을 사람에게서 제해버리고 새로운 심령을 두게 될 시대가 올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을 우리에게 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 언약 아래서는 이 새로운 탄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탄생은 인간의 영이 다시 출생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그의 영의 모든 옛 것, 옛 성품은 사라져 버렸고, 모든 것이 새롭게 된 것입니다.
당신이 이 새롭게 태어난 영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특권을 주기만 하면 말씀은 영이 얻는 정보의 출처가 됩니다. 당신의 영은 강건해지고 당신의 양심의 내적 음성은 영으로 교육을 받게 되어 참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것, 말씀을 실천하는 것, 말씀에 첫 번째 자리를 드리는 것, 이 모든 것은 영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먼저 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셨습니다.
보십시오. 만일 당신 영이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말씀에 우선권을 두는 특권을 가지게 된다면, 그러면 당신의 영은 권위 있는 안내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변승우 목사님의 영권'은
강력 추천!!!!!!! “끝이 없는 교회를 위한 끝이 없는 말씀!” (24. 5. 26.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9분 36초부터 타이핑==>그런데 계속 필름이 지나가다가 한 장면이 딱 멈추는 거예요.
한 사진이 딱 멈췄는데 그 사진이 제(변승우 목사님) 사진이었어요.
그래서 예수님 주님이 택한 종이 이 사람입니까? 라고 묻었더니
예수님께서 바로 그다 그가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다.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그러고 예수님께서 강단으로 제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때 힌 옷을 입은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홍해가 갈라지는 것처럼 양쪽으로 갈라섰습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향해서 섰어요.
그 가운데 길로 향해서서 모두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것으로 걸어올 하나님이 택한 종에 대한 예의(禮意 :예로 나타내는 경의(敬意 :존경하는 뜻.)를 일종의 예의를 갖춘 것이예요.
그러나 예수님과 사람들이 아무리 기다려도 제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한참 후에야 한참 후에야 저 끝에서 제가 보였어요.
그런데 곧바로 예수님께 달려오거나 예수님께 걸어오지 않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낭창낭창 걸어오고 있었어요.
너무 더뎌가지고 예수님이 기다리다가 강단에 있는 의자에 앉으셨어요.
그 의자에 앉으시면서 예수님께서 제 심금을 울리는 그리고 저를 세 번씩이나 울게 만든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끝까지 그를 기다리리라!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르던지,
얼마나 많이 지체되던지
나는 끝까지 그를 기다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반드시 그를 사용할 것이다!
내가 반드시 그를 통해서 나의 뜻을 이룰 것이다.
이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내가 끝까지 그를 기다리리라!(11분 34초 생략)
무명의 자매의 예언의 가치는 국제적인 목사들의 예언은 그들의 은사이고 무명의 자매의 예언은 그시에 주시는 성령의 감동이란다.라고 2026년 3월 20일 07시 16분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아멘)
연이어 성령의 온전한 통로의 권능의 말씀은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방불케 한단다. 라고 깨우쳐주셨습니다 (아멘)
2026년 3월 21일 03시 48분 :내가 택한 나의 사랑하는 나의 사랑하는 종이란다. 라고 2011년 11월 6일 논현동 당시 큰믿음 교회에서 주일 3부 예배후 통성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께서 종에게 들려주신 그 말씀과 변승우 목사님의 심금을 울리게 한 이름없는 자매의 40여년 전 예언과 같은 내용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종을 아무에게나 전해주지 않는단다.
왜, 그 가치와 소중함을 이해하고 그 사역에 동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마음이 준비된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사랑 얘기란다. 사랑얘기란?사랑하는 자들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란 뜻인란다
박근혜가 탄핵감이면 문재인은 사형감이다! 이동재 2018년 11월 28일
“박근혜가 탄핵감이면 문재인은 사형감이다! 진리의 어사 2018년 11월17일
카페에는 전체 내용이 있고 이 내용에는 한 부분 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문재인은 탄핵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역사를 보면 반역자들을 항상 사형시켰습니다. 그러므로 탄핵할 뿐 아니라 사형시켜야 합니다. 다시는 빨간 물든 자들이 우리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지 못하게 극형에 처해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대놓고 반역을 꾀하는 데도 사형시키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나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면 두 주먹 불끈 쥐고 큰소리로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가 탄핵감이면 문재인은 사형감이다! 탄핵하고 사형시켜서 이 나라 기강을 바로 잡자!”
이렇게 광화문에서 당시 북괴 간첩 대통령 3호 문재인이 사형감이라고 외칠 때 어찌 문재인 같은 조무래기가 대적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권을 그들의 마음을 서늘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 시간 2026년 6월 22일 18시 20분 이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 하나님께서 그 당시만 아니라 항상 보호하는 나의 사랑하는 종이니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까지 실패하지 않고 은혜로 승리하는 비결" (2018년 청년연합수련회 셋째날 저녁 설교: 김옥경 목사, 일시: 18. 8. 9)
대한민국의 현재 영적인 상황을 영·혼·육의 지배 구조를 일부만 정리해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영으로 대한민국을 바르게 분별할 때 악령을 100% 대적할 뿐아니라 지배하고 깨트려 조무래기들이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하나님께서 훅 불어버리시는 통로가 되는 것이라고 2026년 6월 21일 16시 4분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완성을 위하여 창세 전에 (엡 1:3-6)에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따라 (창 1: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형상'(形狀, צֶלֶם :첼렘, εἰκών :에이콘, image) 1, '형상'2, 물건의 생김새와 생긴 모양 3 <용1>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 대해 사용되었다(창 1:26-27)]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형상'은 자유의지(自由意志 :양심으로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분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소유한 독립된 인격체로 사람의 '본질'(本質, υποστασις :휘포스타시스, es-sence) 1, 본질적 성질, 본질, 실재, 확신, 2,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의 독자적 성질, (창 1:26)"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이렇게 사람의 '본질'의 '형상'은 (창 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생령'(生靈, לְנֶ֥פֶשׁ חַיָּֽה :네페쉬 하이야, a living being) 1 <원 ∙ 구> 살아있는 생명 혹은 영혼, 2 생명, 살아있는 사람의 영혼, 3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매 생긴 결과를 언급하여 쓰였다.) (창 2:7), '생령'을 성경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에게 '생령'을 불어넣으실때 사람의 '영혼'(靈魂 , נֶפֶשׁ :네페쉬, ψυχή :프쉬케, soul) 1 생명, 영혼, 피조물, 사람, 욕구, 마음,<기> 신령하여 불사 ∙ 불멸의 정신 3 <용1> 사람의 정신적적∙ 의지적 욕구, 즉 욕망 혹은 의지를 가리킬 수 있다.)영과 혼으로 구분하고 '육체'(肉體, σαρξ :사르코스, flesh) → 육신 참조, '육신'(肉身, σαρξ :사르코스, בשׂר 바사르, flesh) 살, 몸, 신체, 육신, 사람의 유형성, 2 육체, 3 <용1> 혈육을 가진 인간간(요 1:14). 이렇게 사람은 3가지의 기능을 가진 영과 혼과 육으로 구분하여 삼분설로 지칭하는 것이며 (엡 1:3-6)에 근거하시어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는 사람의 사지백체(四肢百體 :몸의 전체)가 지음받은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실 때 하나님과 영으로 교통할 수 있는 사람의 '영'과 사람의 자의식(自意識 :타인과 구별 되는 자기에 대한 의식)에 '혼'을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영 · 혼 · 육으로 지음받은 생명체(生命體)가 된것입니다.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생기)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생령)가 되었다."(창 2:7)[표준 새번역]
◆, 영의 기능==>(양심, 직관, 영교)의 기능이 있습니다.
◆, 혼의 기능==>생명, 자의식, 지,정,의 (지 :지식, 정 :감정, 의 :의지,) 이성(理性)의 기능이 있습니다.
◆, 육의 기능==>사지백체(四肢百體 :몸의 전체)에 의한 오감(五感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입니다.
의에 본성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행동하며 의에 열매를 맺는 자들이며 거짓을 말하지 않고 진리로 악을 행하지 않고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이렇게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이 세워진 자들이 의에 본성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결론적으로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이 세워지지 않은 자들은 100% 죄의 본성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단도직입적(單刀直入的)으로 정리하면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인간쓰레기들이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받아들이고 의에 본성에 거하여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에 이르지 못하면 인간쓰레기 시궁창(시궁창 :타락한 죄의 본성으로 악마화 된 성품에서 나오는 이기적이며 사악한 행위 열매를 맺는 성품.)의 선거 시스템(system)으로 지속적인 범법자로 민족 반역에 쳇 바퀴를 돌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영 · 혼 · 육에 대한 설교이며, 내용증명의 내용은 반국가 세력과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대통령 이재명이 이적죄로 북괴 간첩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정통(正統)한 본인이 대한민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인간쓰레기들에게 법의 목적이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있는 것을 깨우치고 그 뒤에 벌어질 일에 대한 책임집니다.
오늘은 내용이 많아 이쯤에서 마칩니다.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이가 수갑을 차는 날에 청천병력(靑 天 霹 靂 :하나님께서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들의 기도를 받으시고 그 날에 준비가 다 되어있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과 같은 영의 세계에 파괴음(破壞音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반역체제가 초토화될 때 일어나는 파장의 소리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이 일어날 것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2일 18시 26분에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