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흐름 속에 : 김홍남 작성자봉선화1|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嘉藍(가람) | 작성시간 26.06.19 봉선화님! 만남은 언젠가 헤여 짐을 의미합니다 세월은 쉴 세 없이 흐르고 젊었던 청춘도 세월 따라 변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추억을 남기며 우리는 어디를 향해가는지 오늘도 쉼 없이 가고 있습니다 고운 영상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