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팬이 아동자선단체 기부용으로 제작한 밴드예요.
분실된 줄 알고 속태웠는 데 느닷 6주만에 그것도 일요일낮에 우편함에 들어있네요.
길에서 조지 지갑에 팔찌, 귀걸이한 사람을 보시면 아마 저일거예요. ^^;;
오늘 팔에 차고서 신이 났다가 새벽에 다큐 볼 생각에 심란하다가 오락가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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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Gaholi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17 https://www.firstonetv.net/Live/United-Kingdom/Channel-4-11
이 사이트는 해외팬들이 올렸던데
지금 보니 저는 계속 화면이 멈춰대요.
전에 필름온사이트도 렉걸리더니 무료기간끝이라며 결재창이 ㅜㅜ
알람은 걸어놨는 데 생각도 못했던 문제가 생겼네요.
유튜브올라와야 제대로 볼 수 있을런지...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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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inee 작성시간 17.10.17 다양하게도 수집하셨어요.
요런 사진 보면 잠깐 위로가 되는데 또 상실감은 금방 찾아오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모습 길가다 마주치면 무척 반갑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YOGaholi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17 그 상실감을 채워보려고 이것저것 사보지만 소용이 없어요...말씀처럼 순간의 위로일뿐...하지만 알면서도 멈출수도 없네요. 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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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녀 작성시간 17.10.17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며 봤어요. 저는 귀걸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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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Gaholi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17 사실 받고 시착만 하고 끝이예요.
그나마 실리콘밴드는 늘 할수있어서 좋네요. 조지사진이 달린 팔찌는 무겁고 떨어질까봐 할 수도 없는 그저 기념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