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숲 공원에가서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였다.
이제 피는 꽃도있고 져 가는 꽃도 있었다.
피었다 지고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지만
많이 아쉬울 때도 있다
아쉬움을 뒤로 한체
장미의 계절은 가고, 나리와 수국의 계절이 오고
이시절이 지나가면 배롱나무 꽃이 한창 일 때가 올것이다.
이렇게 흘러가는 계절 속에서 꽃은 피고 지면서 계절을 받아들이고
천둥과 번개가 요란스럽게 치면서 여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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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숲 공원에가서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였다.
이제 피는 꽃도있고 져 가는 꽃도 있었다.
피었다 지고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지만
많이 아쉬울 때도 있다
아쉬움을 뒤로 한체
장미의 계절은 가고, 나리와 수국의 계절이 오고
이시절이 지나가면 배롱나무 꽃이 한창 일 때가 올것이다.
이렇게 흘러가는 계절 속에서 꽃은 피고 지면서 계절을 받아들이고
천둥과 번개가 요란스럽게 치면서 여름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