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배웠던건데 조금 다르게 하니까 힘드네요.
왜 CBL하면서 턴을걸면서 오픈까지 걸어야하죠?
머리가 바보가 된것같아요.
잘못돌면 팔다칠까바 무서워요.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까 뭔가 이상한듯해요.
스팟턴이랑 위핑은 역시 재밌어요. 휘핑은 맛있구요. 키핑은 까먹어야제맛.
제일어려운건 혼자 추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용어도 생각이 안나네요.
박자 끊어서 사이에 스탭밟으려니 발바닥이 힘들어요. 밟다가 거울에서의 내모습을 보면 아 오징어가 움직인다 하네요.
오징어가 각기하면 저렇게 될것같아요.
연습하면 되겠죠. 안되면 말구요. 헤헤.
다들 그럼 연습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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