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창김문이여! 역사 앞에 위대함을 남긴 선조의 유업을 조선역사에 바로세우자
위대한 함창김씨의 기록물이 발견 될 때마다 선조님께 부끄럽다
1. 2023년 7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되지 못한 고녕가야 고분이
문화유산에 등재 되도록 함문이야 림을 모으자
2. 영해 종가집 보관 옥고 함문 명문가로 자녀교육 昌善錄 卷之乾 (권지건 발행년도 미상), 昌善錄 卷之坤(창선록 권지곤 丙寅正(一)月二十八日(병인정월 이십팔일 1476년),
간행 또는 편찬 성화(成化) 22년 병오년(성종 17, 1486년) 편찬 내용을 원본으로
조선역사에 빛을 보는날을 바라며
雖曰愚者千慮必有一得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천 번 생각하면 한 가지 얻는 바가 있다.”
3. 함창김씨 가보 영해본이(발행연도 미) 족보역사를 빛내도록
족보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되도록 족보를 재정비하자
'눈이 밟힐수록 단단해지듯'
우리네 삶도 기억을 발판 삼아 더욱 단단해진다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단단한 행복의 기억’
함창김씨가 갈어온 삶의 흔적
유구한 한 역사에 길이 남으리.
진정한 위대함은 역사 속 진실을 올곧게 바라보는 태도에 있다
2023년 7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되었는데
금관가야(김해국립 박물관), 아나가야(함안 창녕박물관)
대가야(고령박물관), 소가야(고성박물관)이 보유하고 있다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이 되다
금관가야 김해 대성동고분군,
아라가야 함안 도향리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소가야 고성 송학동고분군,
대가야 고령 지산동고분군, 합천의 옥전고분군,
전북 남원의 유곡, 두락리고분군
고녕가야, 성산가야 고분군은 빠지다니 원통하고 분하다
고녕가야(함창), 성산가야(성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하지 못하고 있다
엄연히 고분, 유물이 발굴되었으나 지역관공청이
박물관을 지어 유물을 관리 보관하지 않았기에 후예들이 노력해야 한다
고녕가야, 성산가야가 하루 속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기록 되는
날까지 힘쓰자
고녕가야 함창에, 상주에
이안천(利安川)북편과 오봉산 (五拳山) 남측 봉소제단(鳳巢祭壇)에서
오봉산 남산고성 궁궐터 고분, 유적 유물의 발견
조선후기 건립한 함창 신흥리에 소재한 금구제(金龜齊) 기문 첫머리에
‘고녕의 남쪽에 금구제를 지었다’는 내용이 있으며
함창현지에는 10군데 고녕가야를 언급하고 있다.
아무 근거도 없이 일제 식민사학자인 쓰다
쏘기치와 나가 미치오는 임나일본부 이론을 내세워
함창고녕가야역사를 부정했다.
그의 직계제자인 이병도는 식민사관,
그들의 학설을 아무 비판없이 답습하고
김태식 이영식도 그대로 따른다.
식민 사학자들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
고녕가야는 반드시 역사에 빛을 남기며 살아남는다
昌善錄
함문은 명문가로 자녀교육에 최선을 다하였다
편집을 마친 뒤에는 이를 향족(鄕族)의 어린 자제들에게 전하여
학습과 강론에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하였다.
笑隱集 (소은집)
뜻: 소은집.
이 책을 쓰거나 소장한 인물의 호(號)가 '소은(笑隱)'이거나,
혹은 소은 선생의 문집 등과 관련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웃으며 은거한다'는 뜻의 고아한 호입니다.
仁義禮智信五 (인의예지신오)
뜻: 인·의·예·지·신 다섯 가지는.
유교의 근본 도리이자 인간이 지녀야 할 다섯 가지 올바른 성품인
오상(五常)을 적은 것입니다.
咸善 (함선)
뜻: 모두 착하고 올바르다.
위의 오상(인의예지신)이 모두 선(善)에 지극하다는 의미이거나,
이 책의 성격이 선함을 창달하는 것과 연관되어 있음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昌善錄 卷之乾 (권지건)
뜻: '건(乾)' 권.
왼쪽 구석에 작게 적힌 글씨로, 이 책의 짝꿍인
'건(乾) 권(상권)'의 행방이나 연관성을 메모해 둔 흔적으로 보입니다.
발행일이 모연
昌善錄 卷之坤(창선록 권지곤) 하니
丙寅正(一)月二十八日(병인정월 이십팔일)에
雖或少有脩潤之辭,亦不敢妄意穿鑿而附以臆見也。
編輯既成,將以貽諸鄕族之童稚而資其講習,裒於鈔錄,因捐俸以鋟于梓。
雖曰愚者千慮必有一得,若夫微辭奧旨有非淺智所及者,則以俟夫知言之君子云。
成化二十二年丙午春正月
비록 다소 문장을 다듬고 윤색한 곳이 있다 하더라도,
감히 제멋대로 뜻을 억지로 풀이하거나 억측을 덧붙이지는 않았다.
함문은 명문가로 자녀교육에 최선을 다하였다
편집을 마친 뒤에는 이를 향족(鄕族)의 어린 자제들에게 전하여
학습과 강론에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하였다.
여러 초록(抄錄)을 모아 정리한 뒤, 이에 녹봉을 내어 목판에 새겨 간행하였다.
옛말에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천 번 생각하면 한 가지 얻는 바가 있다.”고 하였으나,
만일 깊고 오묘한 뜻이 있어 나의 얕은 지혜로는 미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이는 훗날 말을 제대로 아는 군자(君子)의 판단을 기다릴 뿐이다.
성화(成化) 22년(1486년) 병오년 봄 정월.
이 글은 책의 ‘간행 또는 편찬 경위를 설명하는 발문(跋文)·서문 말미’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성화(成化) 22년 병오년(성종 17, 1486년) 편찬
雖曰愚者千慮必有一得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천 번 생각하면 한 가지 얻는 바가 있다.”
다산의 공부 방법인
복숭아뼈 닳도록 공부한 다산 과골삼천(踝骨三穿)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 날 정도로 앉아서 책을 읽었다는 뜻)
人一能之면 己百之오 人十能之면 己千之라
每事盡力(善)
다산의 공부 방법은
人一能之면 己百之오 人十能之면 己千之라
君子之學 不爲則已 爲則必要其成
秉心確 三勤戒 踝骨三穿
己千정신으로 踝骨三穿으로 끝장 내는 공부를 하였다
다른 사람이 한 번에 그 일을 해내면 백 번에 해낼 것이며, 人一能之면 己百之오
다른 사람이 열 번을 하여 그 일을 해 내면 천 번에 해 낼 것이다. 人十能之면 己千之라
군자의 학문은 안하면 안했지 君子之學 不爲則已
한번 하면 반드시 끝장을 본다. 爲則必要其成
공부하는 방법은 秉心確(마음을 확고히 다잡는 것이다)이고,
공부는 三勤戒를(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라) 가르쳤다
己千의 情神으로 踝骨三穿이 되도록 공부에 전념하여야 한다.
황상은 평생 이 가르침을 따랐다.
왕손 함문으로
千慮必 己千之
날마다 배우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함창김씨 가보 영해
함창김씨 가보 영해 시조는 고녕가야왕
함창김씨 가보 영해(발행연도 미)
1세 賜諡사시[문정공] 德原君 宗悌-2세 宜山君 세순-
3세 성순군 록(成順君 祿)-
4세 계산군 군찬(開山君 君璨 5세 砥(지) 禮部尙書(예부상서)
6세 孝信(효신) 刑部尙書(형부상서)
7세 思祖(사조) 資憲大夫兵部尙書(자헌대부 병부상서)
※참고 : 고려조에서는 尙書(조선조 判書와 같음)
8세 麟琬(린완)麗朝侍中寶文閣大提學(려조시중 보문각대제학)
9세 간제 澤(택) 匡靖大夫都僉議兼贊成事(광정대부도첨의겸찬성사)
10세 咸寧君(함녕군) 饒(요) 重大匡贊成事(중대광찬성사)
11세 현감 有暘(유양) : 通政大夫行河東縣監(통정대부 행하동현감)
12세 대부 元庇(원비) : 太中大夫(태중대부)
13세 이판공 南澤(남택 장수 수원백씨 13 백형옥 사위(백장의 손자사위) :
崇政大夫行吏曹判書(숭정대부 행이조판서)
13세 형판공 南重(남중 하동) : 刑曹判書(형조판서)
2세 宜山君 세순(빠짐) 록이 2세 록-군찬-지-효안(효신)-7택-8요
(7세 사조, 8세 리완 빠짐)
함창 9세 간재 金澤 匡靖大夫都僉議兼贊成事(광정대부도첨의겸찬성사, 영해 향교 대헌)
배 영양남씨
자 강촌 김요
사위 한산 가정 이곡
김호
김의명
불명
청송심씨 3세심용-(4세 심덕부-5세 심온(세종의 장인)
간제 김택 일남삼여(비문) 일남오여
함녕군 重大匡贊成事 강촌 김요는 오남이녀
배 의성김씨
有暘양 목사 하동현감-정백(교리공파 영해)
-성용(참의공파 옥천)
-원비 –13 남택(이판공 장수, 당진)
13 남중(형판공 하동)
有讓 홍문관교리-명노
有鏲견 총찬-琦, 玠
有銑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동지공파 우산)-震生, 震卿
12 직장공파(곤 坤 함창)
12 현감공파 縣監公派(응추 應秋 문경)
12 판관공파 判官公派(안도 安道 관동)
有錫 선중구원사
이벽성 판사
남경명 호판
9택-10요-11 유양暘(교리파 영해)-교리파 영해
-12 성용(참의공파 옥천)
-12 원비 –13 남택(이판공 장수, 당진)
13 남중(형판공 하동)
11 유선銑(동지파 우산)
-12 직장공(곤 坤 함창)
12 현감공파 縣監公派(응추 應秋 문경)
12 판관공파 判官公派(안도 安道 관동)
족보의 역사
* 세종 5년(1423)에 간행된 문화류씨영락족보(文化柳氏永樂族譜)
명종17년(1562, 10책) 문화류씨가정보(文化柳氏嘉靖譜)
** 성종 7년(1476)에 간행된 안동권씨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 현재 규장각에 보관
* 남양홍씨(南陽洪氏,1454), 전의이씨(全義李氏,1476), 여흥민씨(驪興閔氏, 1478),
창녕성씨(昌寧成氏,1493)
** 조선시대 중엽(1567~1608) 족보의 일반화
*** 조선 왕조 전주이씨는 1412년(태종 12)에 「선원록」과「종친록」
1679년 (숙종5)에 왕실에 의해 족보가 간행
**** 1782년 함창김씨대동보 壬寅譜 임인보 5권
● 1750년 이후 족보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우리의 족보도 등재 될 것 같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할 계획이다
공개되는 古족보
청송심씨족보(靑松沈氏族譜) 1545
영일정씨대종보(迎日鄭氏大宗譜) 1545년경
고령신씨족보(高靈申氏族譜) 1578
함양박씨세보(咸陽朴氏世譜) 1600년대 초
진양하씨세보(晉陽河氏世譜) 1606
신편광주이씨동성지보(新編廣州李氏同姓之譜) 1610
파평윤씨성보(坡平尹氏姓譜) 1613
순흥안씨족보(順興安氏族譜) 1614
천안전씨족보(天安全氏族譜) 1614
창녕성씨족보(昌寧成氏族譜) 1616
청주한씨세보(淸州韓氏世譜) 1617
예안김씨족보(禮安金氏族譜) 1627
야로송씨족보(冶爐宋氏族譜) 1650년 이전
평양박씨족보(平壤朴氏族譜) 1653
동래정씨족보(東萊鄭氏族譜) 1655
청주이씨족보(淸州李氏族譜) 1657
전주이씨 장의공자손보(章懿公子孫譜) 1657
화순최씨가보(和順崔氏家譜) 1660년경
밀양박씨족보(密陽朴氏族譜) 1662
신평송씨족보(新平宋氏族譜)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