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겸손히 정성을 다해 주어진 일에 성실한 것이다
사람들아! 야망을 가져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붓다는“너 자신을 불로 삼고 너 자신에게 의지하라
(自燈明 法燈明, 自歸依 法歸依) 慈悲 ”
공자는 “一以貫之 忠恕”나의 도는 하나 忠恕니라(仁)
예수는“서로 사랑하라”
소크라데스는“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데스“너 자신을 알라” 存養(진실하게, 아름답게, 보람있게)
첫째로 진실하게 사는 것이요,
둘째로 아름답게 사는 것이요,
셋째로 보람 있게 사는 것이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모른다는 사실이다.’
진실하게, 아름답게, 보람있게 사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이
첫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둘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셋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베푸는 것이다
장기려 사랑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
사랑의 동기가 아니면 말을 삼가라
옳은 것은 옳다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모든 문제의 책임은 내가진다
데카르트는“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내가 아는 유일한 것은, 내가 모른다는 사실이다.”
워런 버핏‘마음이 요동칠 때까지 책을 읽어라!’
빌게이츠 ‘늘 책을 읽어 새롭게 하라’
잡스는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
Always yearn for and learn endlessly!
허준이‘자신에게 친절하라’自尊心, 存養
학문의 즐거움은 깊이 생각하는 힘과 창조의 기쁨을 배우는 것이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깊게 생각하라' 소심심고(素心深考)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시다.
펠레“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서로 사랑하라
진실을 날마다 배우라.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윤동주
날마다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공자
인간 만사 마음에 달려 있다.
참된 삶은 사랑이다.
사랑을 알게 한 것은 책이고, 공부이다
천재는 그냥 천재가 된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그냥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인생사에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
연암 박지원의 '무릎이 썩는 독서'
복숭아뼈 닳도록 공부한 다산 (踝骨三穿)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 날 정도로 앉아서 책을 읽었다는 뜻)
붓 천 자루 털 빠지게 쓴 추사 (磨穿十硏)
졸음이 올 때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며 공부하여 성공에 이룬 소진 (蘇秦刺股)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양연(梁淵)은 젊은 시절 책을 멀리하다 불혹(40세)에야
공부를 시작했다.
‘대가(大家)가 되기 전엔 절대 손을 펴지 않겠다’
손톱이 손바닥을 뚫고 들어가 있었다고 한다. ‘조갑천장(爪甲穿掌)’
조선 효종 때 김득신은 조선의 대표적 만학도로 회갑이 다 된 59세 때 과거에 급제했다.
그는 80세로 죽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대만의 자우무허씨는 85세에 손자와 함께 공부를 시작해 대학생이 됐다.
105세 때는 중문학 박사과정에 들어갔다.
권노갑(93) 민주당 고문이 한국외국어대 영문학과 박사에 도전한다.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은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이라고 했다.
“알아가는 즐거움에 계속 공부할 것”
“공부에 열중하면 피곤함이 사라지고 건강해진다”
“배움은 즐거우니 평생 벗을 삼아야 한다”
감동과 희열이 온 몸을 스치며 지나간다
그 타오름달과 정진이 더욱 그리워
배우자(學), 하자(事, 愛, 恭, 寬, 信, 敏), 주자(惠)
논어(仁, 愛, 사랑)에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공자가 말하였다.
"배우고 때때로 제때에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뜻을 같이하는 벗(동지, 동역자)이 있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삶은 삶의 방법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창조적인 삶 - 創意性(Creativity), (Ability))
문화인의 삶을 영위하는 삶 - 文化指數(cultivation))
친구가 먼 지방으로부터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함께 사는 공동체의 아름다운 관계적인 삶
더불어 사는 소통으로 즐거움을 찾는- 關係性(Relationship))
의사소통의 삶-意思疏通(Communication))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서운해 하지 않는다면 군자가 아니겠는가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고매한 인품으로 당당하고, 떳떳하게 사는 인격적인 삶 -人性(Humanity)
吾日三省吾身 爲人謀而不忠乎(忠) 與朋友交而不信乎(信) 傳不習乎(習) 學而 (증자)
남을 위해 일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는 않았는지?(爲人謀而不忠乎 盡己之謂忠
자기에게 다하는 것을 충(忠))
친구와 더불어 사귈 때 믿음을 주지 못했던가?(與朋友交而不信乎 以實之謂信)
자신도 익숙하지 못한 내용을 남에게 가르치려 하지 않았는지,
배운 공부를 복습하지 않았는지?"(傳不習乎 謂熟之於己 傳習)
其自治誠切如此, 스스로 다스리 성실히 하고 간절히 함이 이와 같으니,
可謂得爲學之本矣. 학문을 하는 근본을 얻었다고 할 만하다.
맹자(하늘, 마음, 양심)에
부끄러워 할 줄 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사람이라고 말한다
(人不可以無恥 無恥之恥 無恥矣)’
부끄러워하는 양심이 없는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無羞惡之心이면 非人也라“ )
孟子曰 仁人心也 義人路也 舍其路而不由 放其心而不知求
哀哉 人有鷄犬放 則知求之 有放 心而不知求 學問之道無他 求其放心而已矣 구심장
맹자가 말했다.
“어질다(仁)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義)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 될 을 말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의로운 길을 버리고, 걸어가지 않고,
그 어진 마음을 놓치고 찾을 줄을 모른다.
슬픈 일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기르던 닭이나 개를 놓 치면 찾을 줄 알면서도
그 마음을 놓치고는 찾을 줄 모른다.
학문의 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 뿐이다.
날마다 배우고 익히는 학문의 길은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다”
학문은 올바른 것을 늘 생각하고(學問之道無他)
마음을 지키는 것으로 마음을 찾는 것이다(求其放心而已矣)
잃어버린 어진 마음인 인(仁)을 회복하는 것이다
어짊이 사람의 마음이고(仁人心也)
올바름이 사람의 길이다(義人路也)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보물찾기와 같다.
책 읽는 사람은 보물을 찾는 것이고
보석같이 빛나는 삶을 산다
다산은 사람과 동물이 다른점은 사람을 책을 읽고
동물은 책을 읽지 못한다
늘 책을 읽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라
젊은이여! 아름다운 꿈을 꾸어라
구약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요셉은 꿈을 꾸는 사람이었지만
적극적으로 성공을 위해 분투한다거나 총리가 되겠다고 권모술수를 쓰지도 않았다.
요셉은 그저 자신에게 주어지는 일에 전심을 다하고 진실한 사람이었다.
그는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려갔을 때도 노예의 일에 성실했다.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갇혔을 때도 주어진 일에 정성을 다했고, 간수들의 신임을 얻었다.
성실함을 통해 이집트의 총리가 된 다음에도 일관되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했다.
요셉 이야기의 백미는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을 받아들이고 용서한 일이다.
요셉은 존재적 실존 양식으로 살았기에
타인을 권력으로 억압하고 지배하려는 태도가 아니라
포용하고 사랑하며 용서할 수 있었다.
소유가 아닌 존재의 실존 방식으로 더 큰 성공을 위해 분투하기보다
겸손히 정성을 다해 주어진 일에 성실할 때
비로소 인생의 바른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세상으로 흘려보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