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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의 후예로 부끄럼없도록 바르게 살아라

작성자연필한자루|작성시간26.01.31|조회수30 목록 댓글 0

명문가의 후예로 부끄럼없도록 바르게 살아라

 

명문가의 후예로 부끄럼없도록 바르게 살아라

너 자신을 알아라

단디 살아라(Do the right)

똑 바로 살아라(Do the right)

옳은 일을 하여라(義在正我)

착하게 살아라.(止於至善)

매사 진실 하라(立處皆眞)

모든 순간을 성실하게 살아라(卽事而誠)

모든 순간 겸손하게 살아라(卽事而謙)

상을 많이 받아 자신을 빛내고, 가문을 빛내고. 나라를 빛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명문가의 후예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학문에 전진 하기 바란다

명문가는 공경을 숭상하고 덕을 넓게 펼친다

문을 교류하고, 명문(名文)을 떨치고,

숭조 돈목하고, 형제 우애하라

 

‘명문가(名門家) [명사]

崇敬鴻德 생각을 성실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는 공경을 존숭하고

덕을 넓게 펼쳐라

誠意正心之要 생각을 성실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는 요체이다

崇敬畏 공경함과 두려워함을 존숭尊崇하며

鴻德 덕을 넓게 펼쳐라

덕은(積德)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德不孤 必有隣 論語

선을 쌓은(積善) 집안은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고,

불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남는 재앙이 있다.

積善(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법구경

 

深根枝茂 뿌리를 알고, 孝로써 仁과 義의 근본인 마음인과 심성인으로

仁義禮智信 사람의 본성을 알고 사람다운 사람의 존재로

禮義廉恥 사람으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라

 

사람의 도리인 禮義廉恥도 없고, 仁義禮智信이 없는 사람은 지구를 떠나거라.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義在正我

종신토록 선을 행해도 선은 오히려 부족하고,

하루만 악을 행해도 악은 절로 남음이 있느니라.

馬援曰, 終身行善, 善猶不足, 一日行惡, 惡自有餘。마원

 

올바르게 사는 법을 가르치는 엄한 스승의 역할도 부모에게는 필요하다

積金以遺子孫이라도 未必子孫이 能盡守요

積書以遺子孫이라도 未必子孫이 能盡讀이니

不如積陰德於冥冥之中하여 以爲子孫之計也니라 명심보감

 

사람의 본성인 四端, 五常(仁義禮智信)으로 바르게 살아라

더불어 사는 지혜로

남을 불쌍히 여기고 (惻隱之心(仁)

자기를 돌아보며 부끄러움을 알고 (羞惡之心(義)

겸손하게 양보하며 (辭讓之心(禮)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갖고 (是非之心(智)

인간의 본성을 밝은(光明) 빛을 냄으로써 믿음을 주는 마음 (光明之心(信)

성실한 마음은 신의 실마리로 신독하게 사는 마음이다 (誠實之心 信之端也(信)

참된 자아(眞我)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믿음을 주는 마음 信之端也(信)

밝은 빛을 냄으로써 믿음을 주는 마음(信)이다.

 

仁義에 노닐고, 예(禮)와 예(藝)로 아름다움을 창조한다

군자의 이상적인 생활이란

도에다 뜻을 두고 덕을 닦으며,

인을 의지하며, 예에 노닐어야 한다.

'不知命 無以君者也(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고)

不知禮 無以立志也(예절를 알지 못하면 사회에 설 수가 없고)

不知言 無以知人也(사람의 말을 알지 못하면 남을 이해 할 수 없다)

志於道(진리에 뜻을 두고), 據於德(곧은 마음을 간직하고),

依於仁(사람답도록 애쓰고), 游於禮(예술을 즐거야한다) 논어

 

예의 바른 사람들이 뛰기 시작했다

삶은 자신에게 예의를 다하는 것이다

마음이 부끄럽지 않는 삶, 예의염치를 안다. (禮義廉恥)

예를 배우지 않으면 입신하지 못한다 過庭之訓

인간으로써 仁義禮智信의 본성을 찾아 禮義廉恥로 사는 것이다

 

禮로서 사람도리를 다 한다

非禮勿視, 非禮勿聽, 예가 아니면 보지 말며,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非禮勿言, 非禮勿動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며,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말라는

四者는 修身之要也라 네 가지 조목은 몸을 수양하는 요점이다.

居敬으로 근본을 확립하고, 窮理로 선을 밝히고, 力行으로 진실을 행하라

三者는 終身事業也니라

부지런히 배우고, 죽을 때까지 실천해야한다. 孜孜毋怠하여 斃而後已니라

 

남을 사랑하되 친해지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돌이켜보고

남을 다스리되 다스려지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내가 남에게 예(禮)를 베풀어도 그가 답례하지 않으면

자신의 공경(敬)을 반성해야 한다.

어떤 일을 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함이 있으면(行有不得者)

모두 돌이켜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하니(反求諸己),

자기 자신이 바르게 되면 천하가 돌아온다. (正而天下歸之)

愛人不親이어든 反其仁하고

治人不治이어든 反其智하고

禮人不答이어든 反其敬이니라

行有不得者이어든 皆反求諸己니 其身이 正而天下歸之니라. 孟子

성리서라는 책에 이르기를

“어떤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 것이며,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때는 자기 탓으로 돌려라”

性理書云 接物之要 己所不欲 勿施於人 行有不得 反求諸己

삶은 배웠어(習),

참된 자아(眞我)를 찾아 인간의 본체(仁義禮智信)를 밝히는 것이다

앎은(學) 말을 알아듣고(知言), 지극한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智行)

삶(智惠) 앎을 행하는 것이다

자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 것이며,己所不欲 勿施於人

노력해도 되지 않을 때는 자기 탓으로 돌려라 行有不得 反求諸己

자기 자신이 바르게 되면 천하가 돌아온다. (正而天下歸之)

 

사마온공이 말씀 하시기를

금을 쌓아서(以) 자손에게 물려줘도 자손이 반드시 능히 다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요,

책을 쌓아서(以) 자손에게 물려줘도 반드시 자손이 능히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남모르는 곳에 음덕(陰德)을 쌓음으로써(以),

자손의 계책으로(본보기로) 삼는(爲) 것만 못하느니라.

화와 복에는 문이 없고 오직 사람이 자초하는 일이다.

알았으면 바르게 행동해라

공경을 존숭하고 덕을 넓게 펼쳐라(崇敬鴻德 )

생각을 성실하게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여라(誠意正心之要)

禍福無門 惟人自招積善之家 必有餘慶 (명심보감)

선을 쌓은(積善) 집안은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고, 자자손손에게 까지 미치는 경사가 있다.

불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남는 재앙이 있다.

積善 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주역(周易) 법구경

덕은(積德)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積德 德不孤 必有隣 論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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