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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진실하게 살아라

작성자연필한자루|작성시간26.06.05|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오늘을 진실하게 살아라

 

일상은 항상 여여(如如)한 것이니 보는 안목에 따라 달라진다

날마다 공부하라

“성철 큰스님 같은 분을 모시고 살다 보면 날마다 충전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나가는 모습을 보거나 어쩌다 말씀 한마디 들으면 그 자체로 충전이 됐습니다.

신심(信心)이 나고, 없던 신심도 또 나고 그랬습니다.

요즘 공부하는 분들에게 저는 ‘휴대전화 충전하듯이 공부 충전해보라’고 해요.

그러면 공부 안 될 사람은 세상에 없을 거라고.”

 

휴대전화 충전하듯 마음 공부하라.

“그렇습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휴대전화 충전하지 않는 사람이 없지요.

절에서도 휴대전화 잃어버렸다고 방송해 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데 화두 놓치고 휴대전화 찾듯이 간절히 찾아달라는 분은 못 봤어요.

휴대전화 챙기듯 화두 챙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은 자기 할 거 다 하면서 나머지 시간에 화두를 챙기려 하니

수행이 삶 전체가 될 수 없습니다.

옛 스님들은 전체를 텅 비우고 삶 전체를 바쳤지요.”

 

“70~80년 전 인사는 ‘아침 자셨습니까’였어요.

하루 세 끼 밥만 먹으면 만족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가요? 행복한가요?

30~40년 전에는 민주화가 목표였고 지금 상당히 민주화가 이뤄졌지요.

지금 만족합니까? 행복합니까?

바깥으로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는 안 됩니다.

내 마음이 달라져야 합니다.

내 마음을 변화시킬 때만이 진정한 평화와 진정한 행복이 옵니다.

밖의 조건, 남을 변화시키려면 싸움이 돼버립니다.”

 

“노인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자식에 대한 섭섭함 같은 것을 말씀합니다.

모든 것을 바치며 정성을 다해 에너지를 아들, 손자에게 다했는데.

효도하고 봉양도 하지 않는다

자신이 노력한 것만 보지 말고,

저쪽에서 변하고 안 변하는 것은 보지 마시라”

 

오늘만 생각하라

“간화선의 입장에서 보면 이 방이나 저 방이나 다 같은 허공일 뿐입니다.

기업과 노동자도 한 생명입니다.

둘 다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려는 것보다

저쪽이 살아야 나도 살 텐데

아, 저쪽이 살아야 내가 살 텐데’

서로 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평생 가르친 무아(無我)라는 것이 그냥 내가 없다는 게 아니라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런 무아 사상이 상생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호박꽃이 해맞이로 피고

저녁에 하얀 박꽃이 달맞이로 피더이다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 감자.

속 살이 그대로 들어난다

 

삶은 진실이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작품이다”제임스 알런

특별한 존재이기에 천상 천하에 하나 뿐인 이름을 준다

‘얼굴에 책임을 져라

이름값 하라

밥값 하라

너 자신을 알아라(진실하게, 아름답게, 보람있게 살아라)’

너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이졌다

너의 이름이 빛나게 하라

 

너의 이름을 멋지게하라

생명의 꽃이 피어나게 하라

감사의 꽃이 피어나게 하라

희망의 꽃이 피어나게 하라

환희의 꽃이 피어나게 하라

행복의 꽃이 피어나게 하라

자신의 이름에 꽃을 피어라

생명의 꽃을 피울 때까지

이름값을 하라

삶을 감사로 시작하여

행복으로 마감하라

하늘이 늘 너를 지켜 보고 있다

 

소중한 당신

샘물처럼 청아하고

연꽃처럼 향기롭게

해처럼 밝고, 맑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세상 삶이 그냥 좋아야 한다

 

늘 행복을 다듬고

동화처럼

소설처럼

드라마처럼

영화처럼

아름답게 살며

아름다운 추억을 갈무리하며

오늘처럼 빛나게 사세요

지혜가 빛난다,

해가 잘 들고 경관이 좋으니

소중한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시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인을 살아가라

서로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진다.

삶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사랑이 햇살처럼 쓰며든다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운다

삶은 마암먹기에 달렸다.

삶은 꽃이 아닐 때가 없다

하늘의 도란 것이 정녕 존재하는 것인지, 아닌지?"

햇살과 함께 스미던 따스한 응원의 목소리가 들린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무거운 생각 없이 살고 싶다.

순리대로 정직하고 겸손하게...

 

자주 웃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항상 웃는 얼굴로 사소서

사는 것이 인생 꽃길을 걷는 것이다

 

세상 삶이 그냥 좋아야 한다

늘 행복을 다듬고

아름다운 추억을 갈무리하며

오늘처럼 빛나게 살아 보자

 

언제나 긍정적으로 세상사를 보면,

아름답게 보이고,

사랑의 꽃피우며,

미소를 지으며

성실, 진실, 신실의 열매를 맺어

최후에 아름다운 웃음을 웃는 행복한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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