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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 알고자 애쓰는 자에게는 가르침을 열어주어라

작성자연필한자루|작성시간26.06.09|조회수23 목록 댓글 0

자기 스스로 알고자 애쓰는 자에게는 가르침을 열어주어라

 

擧一反三(거일반삼)

들 거擧, 한 일一, 되돌릴 反 석 三

 

논어(論語) 술이편(述而篇)에서 유래한 성어입니다.

공자는 제자를 가르칠 때, 그들이 주도적으로 깨달음을 얻도록 유도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알고자 애쓰지 않는 자에게는 가르침을 열어주지 않았고,

스스로 깊이 고민하지 않는 자에게는 답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한 모퉁이를 가르쳐 주었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를 깨닫지 못하면

반복하여 가르치지 않았다(不憤不啓, 不悱不發, 舉一隅不以三隅反, 則不復也)”

공자의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 모퉁이(一隅)’는 문제나 지식 일부분을,

‘나머지 세 모퉁이(三隅)’는 그 일부분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전체적인 진리를 의미합니다.

즉, 스승이 가르쳐 준 한 가지 사례나 원리를 통해

스스로 응용하고 확장해 나머지 세 가지까지 터득할 수 있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태도를 강조한 것입니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읋 알게 노력 하라

공자는 지식을 주입하는 대신,

제자들이 스스로 지혜를 발현하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와 방향 제시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배우려는 욕구와 깨닫는 능력이 없는 학생에게는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않겠다.

 

‘거일반삼擧一反三’은 지식을 습득하는 학생에게 주어진 정보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탐구하고 깨달음을 얻으려는 능동적인 태도를 요구합니다.

교육자에게는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제자들이 스스로 미루어 깨달을 수 있도록 핵심 원리를 짚어주는

교육 방식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하나의 경험이나 지식으로부터 더 큰 지혜를 길어 올릴 수 있는 힘,

이것이 바로 ‘거일반삼’이 주는 가장 중요한 교훈입니다.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식은 다섯 가지이다.

때맞춰 내리는 단비와 같이 사람을 교화시키는 방식이 있고, 有如時雨化之者

덕을 이루어 주는 방식이 있고, 有成德者

재능을 완전히 실현하도록 해주는 방식이 있고, 有達財者

묻는 말에 대답해주는 방식이 있고, 有答問者

직접 가르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감화를 받게 하는 방식이 있다.有私淑艾者.

이 다섯 가지가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식이다. (此五者 君子之所以教也"(孟子 盡心 上)

孟子曰, “君子之所以教者五, 有如時雨化之者, 有成德者,

有達財者, 有答問者, 有私淑艾者. 此五者, 君子之所以教也.

 

문(紋)과 문(問)과 문(門)을 담지한 언어의 그릇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리고 해방시키고

이끌어내는 힘을 가진 문들 말이다.

 

“하늘은 크게 될 사람에게 큰 고통을 먼저준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길 때 天將降大任於斯人也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수고롭게 하고 必先勞其心志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苦其筋骨

몸을 굶주리게 하고 餓其體膚

생활은 빈궁에 빠뜨려 窮乏其身行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라. 拂亂其所爲

이것은 그의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是故動心忍性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그 어떤 사명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增益其所不能

인생에 큰 고난이 찾아왔거든

혹시 내가 하늘의 선택을 받은자가 아닌지 돌아봐라.

맹자(孟子)의 告子章

고난을 지나며 더 큰 은혜의 복을 준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

위대함은 시련을 통해 주어진다.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은 시련을 주신다

긍정적인 자세로 시련을 맞이해야 한다.

시련의 때에 원망하지 말라.

시련을 통해 성숙하라. 원숙에 이르도록 하라.

시련을 통해 더욱 깊어지도록 하라.

시련은 내 영혼을 정화시켰다.

시련 속엔 언제나 행복을 미소짓는다

그러기에 시련에 감사하라.

 

맹자는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 먼저 그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근육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하는 일마다 어긋나고 흔들리게 한다고 말한다.

공자는 제자인 안회에 대해 한 그릇 밥과 한 바가지 물로 누추한 곳에 살면서도

그 즐거움을 바꾸지 않았다며 칭찬했다.

공자가 말한 즐거움(樂)은 유희적 기쁨이 아니라 도를 아는 즐거움이다.

성인과 사상가들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할 것인가를 말하지 않았다.

괴롭고 상처 가득한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고통 속에서 의미를 건져 올리는 법을 일러주었다.

 

진실을 사랑하라

“내 삶의 죄를 먼저 고하라”월링턴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이‘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삶을 살며(Live), 사랑하며(love), 배우며(learn), 웃으며(laugh),

그리고 베풀고(give), 생각하고(think),즐기며(enjoy), 일을 하는 것이다(try).

정직함을 바탕으로(Honesty), 인간다움을 지향하며(Humanity),

조화로운 사회에 기여함으로써(Harmony),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라(Health)”

인생을 Butiful 아름답게, Wonderful 훌륭하게, Colorful 풍부하고, 화려하게,

Powerful 힘차게, Enjoy 즐겁게, Great 위대하게, honesty 정직하게, truth 진실하게, Smple 심플하게, Smart 스마트하게 사는 것이기에 두루 헤아려야 한다.

삶을 사랑으로 Design 하라

오감을 열고, 진정으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사랑하면 보이게 .

 

삶의 원칙은

공자의 學(仁,敬 ) 날마다 배우고 익히니 기쁘 고 즐겁다 항상 배워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맹자의 恥(求心, 養心)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퇴계선생님의 思無四 - 毋不敬, 愼其獨, 毋自欺, 思無邪’

이이 구사(九思) : 공자의 아홉가지 올바로 생각하는 법/

視思明, 聽思聰, 色思溫, 貌思恭, 言思忠, 事思敬, 疑思問, 分思難, 見得思義

구용(九容):공자의 아홉가지 바른 몸가짐/

足容重, 手容恭, 目容端, 口容止, 聲容靜, 頭容直, 氣容肅, 立容德, 色容莊

다산의 사의담(思宜澹), 모의장(貌宜莊), 언의인(言宜認), 동의중(動宜重)

생각, 마음, 말, 행동을 아껴라

원칙과 완곡하고 절제된 언어로 사람들을 감동 시켜라

구불 : 눈 높이를 낮추라는 屈身(굴신)의 구불이요.

얼굴에 웃음을 띠며 삶의 모든 문제(九不)는 해결되고 사라진다.

九不 : 不安, 不信, 不和,不遜,不便,不肖,不快,不敬,不恭 시집가는 딸들에게

四半和諺을 가르치심(석삼년)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愛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서로 사랑하라’(신명기 6:5)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편 23:6)

참되고 진실하게

나답게, 겸손하게

선하고 인자하게

사랑으로 고아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진심과 전심을 다해 살아라

혼을 담아 열과 성으로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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