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을 착하고 진실하게 하라
안성기가 아들에게 쓴 편지
다빈아, 다빈이는 이다음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그래, 아빠는 다빈이가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꼭 지킬 줄 알며
실패나 슬픔을 마음의 평화로 다스릴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거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자는 야망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을 잃지 말고, 끝없이 도전해 보아라.
그러면 니가 나아갈 길이 보인다.
다산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
‘사랑한다. 아름답다. 덕분이다. 감사하다’
세상은 참 아름답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 지리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하늘은 다 보고 알고 있다
천지(天知) 지지(地知) 아지(我知) 자지(子知)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그대가 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하늘의 그물은 크고도 넓어서 성긴 듯 하지만 결코 놓치는 법이 없다
(天網恢恢 疎而不漏·천망회회 소이불루)”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지극히 강해서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므로,
성심껏 거들어 주기만 하면 태양 아래 뚜벅뚜벅 걸어나올 것”
반드시 진실을 찾아 정의를 바로 세우기 바란다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는 힘이 있고 그 힘은 지극히 강해 아무리 덮으려해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모습 드러내”
세상은 “옳은 일을, 옳은 방법으로, 옳게 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眞空妙有, 義在正我
옳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여야 한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진실을 사랑하라
“내 삶의 죄를 먼저 고하라”월링턴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
세상을 잘 사는 것은 긍정성이‘에너지’이다.(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하늘을 두러워 하라
날마다 하늘이 지켜보고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늘이 다 보고 있다.
푸른 하늘도 눈이 있다(人在干 天在看 蒼天有眼)”리커창
"천망회회 소이불실(天網恢恢 疏而不失)"
"하늘의 그물은 성글지만 절대 빠뜨리지 않는다"《노자(老子)》도덕경 73장
한 번의 실수도 하늘은 놓치지 않는다.
하늘이 다 지켜보고 기억한다.
하늘에 부끄럽지 않게
야심에 부끄럽지 않게
자신을 속이지 말라
하늘은 다 알고 계신다
꽃처럼 밝고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려면
참회하고
성찰하고 반추하며 관조하는 삶을 살며
따뜻한 섬김과 사랑으로 세상의 향기가 되고
늘 겸손하게 남을 섬기는 삶을 살아라
삶은 성찰이요. 반추요. 관조이다
사람다운 사람으로 사람답게 살고
자기에 예의를 다하며
세상을 향기롭게 사는 것이다
성찰하고 반추하며 관조하는 삶을 살며
따뜻한 섬김과 사랑으로 세상의 향기가 되고
늘 겸손하게 남을 섬기는 삶을 살아라
영혼이 자유롭게 바른 마음으로(自立),
바르게 살았는지 반추하고(反芻)
바르게 생각하고(省察),
바르게 관조하여(觀照)
바르게 말하고(言忠信)
바르게 행동해서(行篤敬 禮儀),
바른길을 가자.(섬김과 奉仕)’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고결한 마음(恕)은
세상을 밝게 살게 한다
착하게 살아라.(止於至善)
매사 진실 하라(立處皆眞)
모든 순간을 성실하게 살아라(卽事而誠)
세상 끝 날까지 선하고, 인자하게 살며(止於至善)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삶의 향기를 가슴 가득히 실어 환한 미소를 보내라
일상의 마음의 창을 열어라
세심(洗心)으로 몸과 마음을 씻고
개심(開心)으로 마음을 열어본다
정혼(淨魂)으로 혼을 깨끗하게 하여
서로 어울려 아름답게 삶을 산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사는 것이다
혼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敏而好學, 不恥下問, 是以謂之文也.”
“명민하면서도(敏而) 배우기를 좋아했고(好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下問)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으니(不恥),
이 때문에(是以) 그를 문이라고 했다(謂之文也).”
사는 것 별것 아니다
도덕적으로 살면
날마다 배우고 익혀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공자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고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대학은 성의(誠意: 자기 뜻을 정성스럽게 함) 다하여,
수신(修身: 몸을 바르게 갈고 닦는다) 修身之要(言忠信 行篤敬 徵念窟慾 遷善改過)
중용(中庸)은 篤行(독행)이다
배우고博學, 묻고審問, 생각하고愼思, 분별하여明辨(명변), 독실하게 행동篤行하는 것이다
"戒愼乎 其所不睹, 恐懼乎 其所不聞"
참고,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다 忍之爲德, 堪忍待 盡人事待天命
사람답게(人人人人人人) 산다는 것이다 君君臣臣 父父子子
어진 마음인 인(仁)과 옳음인 義로 사는 것이다 義在正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