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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작성자연필한자루|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잼통 지지율이 하락

결국

天知地知我知子知 천지, 지지, 아지, 인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안다

하늘이 말한다, 국민이 말한다

진실을 사랑하라

“내 삶의 죄를 먼저 고하라”월링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작품이다”제임스 알런

생각이(生覺) 곧 인품이다

언품(言品)이 곧 인품이다.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높고 푸르름의 이상

고매한 인품

우아한 자태

향기로운 삶으로

꽃길을 걸으며

세상을 향기롭게 살아라

제발 진실하게 살아라

하늘이 경고 한다

 

웃지 않아도 하루가 가고

웃어도 하루가 간다면

웃는 게 낫습니다. 김형석

 

아침에 일어나 문 밖으로 나서면 이름 없는 풀꽃에도, 새에게도,

길고양이에게도,

하늘의 구름에게도, 버티고 서 있는 나무에게도

"너가 나를 반기는구나! 고맙다!"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행복해진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그 순간이 행복이다.

 

어느 절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24시간.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

부정 대신에 긍정! 절망 대신에 희망!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 건

바로 당신의 마음가짐과 미소이다.

 

우리말에 '덕분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반복적으로 선택하여 '경영의 신'으로 불린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일본 1894~1989년) 말입니다.

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성공신화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 승리 비결을 한 마디로 '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성공 비결, 훌륭한 삶은 '덕분에' 였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가?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로 감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것이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고,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不評) 대신에 감사(感謝)를,

부정(否定) 대신에 긍정(肯定)을,

절망(絶望) 대신에 희망(希望)을...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건 바로 당신의 미소...

오늘이 지나가면 그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no"를 거꾸로 하여 "on"을,

"자살"을 거꾸로 써서 "살자"를 품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품위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All things should be done

decenth and in order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3)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다 (시편 119:105)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43:18-19)

I making a way in the wilderness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I will show you a still more excellent way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23:1-6)

1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2 He maketh me to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eth me beside the still waters.

3 He restoreth my soul: he leadeth me in the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4 Yea,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thou art with me; thy rod and thy staff they comfort me.

5 Thou preparest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ine enemies:

thou anointest my head with oil; my cup runneth over.

6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 ever.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니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라(시편 1:1-6) ​

1 Blessed is the one who does not walk in step with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that sinners take or sit in the company of mockers,

2 but whose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who meditates on his law day and night.

3 That person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 whatever they do prospers.

4 Not so the wicked! They are like chaff that the wind blows away.

5 Therefore the wicked will not stand in the judgment,

nor sinners in the assembly of the righteous.

6 For the LORD watches over the way of the righteous,

but the way of the wicked leads to destruction.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길의 추구, 오솔길의 암시다.

일찍이 그 어떤 사람도 완전히 자기 자신이 되어본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누구나 자기 자신이 되려고 노력한다.

어떤 사람은 모호하게, 어떤 사람은 보다 투명하게,

누구나 그 나름대로 힘껏 노력한다.” 데미안

 

인생이란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한 피·땀·눈물의 여정 아니던가요?

BTS의 노래가 세계인을 울리고,

‘데미안’이 그토록 많이 읽힌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신이 되고픈 욕망’을 이야기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 ‘나 자신’이 되고 싶다면,

‘데미안’을 다시 읽어 보세요.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건 누구나 자기 자신뿐이다.”헤세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다 (시편 119:105),

시편(1:1~6), 시편(23:1~6)을 읊어 바르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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