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라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이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부가 수립된 이후
황폐화 된 땅 재건이 우선이었다
가난하기 이를 데 없던 나라
미국제 밀가루를 한 포라도 더 원조받으려 애썼던 이승만
국민소득은 60불 세계 원조로 살아가는 최빈국이었다
1950년 만족 끼리 이념으로 편갈라 6.25라는 전쟁으로 국토는 초토화 되어 살길이
막막했고, 거리는 상이군과 거지가 우굴 거리는 비참한 나라 였다
6.25로 폐허가 된 나라
거리마다 거지와 상이군이들이 횡패를 부리고
아이들은 미군의 원조로 우유, 강냉이 죽을 먹고 살던 나라
“‘아침 자셨습니까’가 인사 였던 나라”
하루 세 끼 밥만 먹으면 만족할 줄 알았습니다.
가르치는 것을 최고로 여기던 부모들은 꿂어가며 학교를 보내고,
집의 전 재산인 소를 팔아 학교를 시킨 나라
1960년 국민소득 67불의 가장 비참한 국가였다
국부 이승만의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
홍익인간(인류애), 이화세계(함께 깨달음), 대동단결, 광명정대로 국가 재건해야 한다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의 미래에 대한 비전, 긍정적인 사고, 청렴결백(淸廉潔白)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한번 해보자. 문화의 융합과 통합’
오천만 민족의 가슴가슴에 긍정적 에너지를 심어주었다
삼천리 반도에서‘일하려가자. 일하려가자’
‘잘 살아보자’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動) 정신으로
“재건합시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새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넓히고
푸른 동산 만들어 알뜰살뜰 다듬세’
한국 방방곡곡을 깨웠다
천하위공(天下爲公)·천하는 개인의 사사로운 소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公]의것) 정신
지(志)와 의(義), 그리고 렴(廉)과 애(愛)를 행동으로 실천한 정신
선비정신, 천하위공(天下爲公), 청렴결백(淸廉潔白), 무사욕(無私慾), 솔선수범
멸사봉공(滅私奉公)과 선공후사(先公後私)로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淸白吏(청백리) 삶을 살았다
도덕성 회복, 양심건국(良心建國)이었다
가난을 극복하여 세계 일류 국가를 만드는 것이 일념이었다
"신이 부여한 본성, 인간성을 되찾아
너희들의 그 썩은 정신을 개조하고 그 부조리와 맞서 싸우라!"
“내 일생 조국에
나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박정희 일사 각오
“짧은 인생 영원히 조국에”청암 박태준
“해 바써”정주영
“다 바꾸어라” 이병철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박태준, 이병철, 정주영 죽이 맞아
60~90 산업화로 신바람나게 일했다
박정희(1917~1979)는 1960년 1인당 국민소득 100달러를 밑돌던
세계 최빈곤국 한국을 가난의 굴레에서 해방시키고 부국강병을 이뤄냈다.
네 차례에 걸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1964년 1억달러이던 수출액은
1977년 100억달러, 1979년 150억달러로 늘었다.
그의 '하면 된다' 정신은 우리나라가 지난해 수출 세계 8위,
국방력 세계 6위에 오른 원동력이 됐다.
1970년에 10대 수출 품목은 섬유류, 합판, 가발 등 경공업이 대부분이었다.
박 대통령이 중화학 공업 육성을 목표로 철강·비철금속·기계·조선·전자·화학 6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 결과다.
1977년에 수출 100억달러와 1인당 국민소득 1000달러를 앞당겨 돌파했다.
독일에 광부, 간호사로 가고, 월남전에 파월장병, 건설용병으로 더운 중동에 나가서
피땀을 흘렸고
배움을 즐기는 한국은 교육헌장으로 교육혁신을 이루고
포항공대, KIST 등 과학 기술교육에 앞장서고
가난한 아웃나라 학생들을 무상으로 구게 모든 대학에서 무상교육을 시키고
도움받은 나라가 세계 약소국을 돕는 나라가 되었다
소를 팔고, 땅을 팔아 공부 시켜, 유학의 길을 열어 세계의 빛으로 거듭났다
1983년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거의 모르던 시절이었다.
1988년 ‘세계를 서울로, 서울을 세계로’올림픽을 열었다
쓰레기 장에 장미를 피우는 기적을 만들었다
2000년 세계화를 향해 지식정보화로 국가통신망을 구축하여 정보화로 세계를 놀라게하고
4차산업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열어 한강의 기적을 이룬 나라이다
2020년 문화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문화의 융합과 통합으로 세계의 빛이 되는 나라이다
국민소득 5만불을 이루어 낼 세계 최고의 문화선진국의 꿈을 꾸고 있다
한강의 로벨 문학상을 수상하는 제2 한강의기적을 이루냈다
2025년의 대한민국은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큰 나라로 발전해 있다.
경제력도 세계 10위권이고, 민주화도 성공했고, 세계 시민들이 한국이 만든
휴대폰을 쓸 정도로 제조업도 세계 정상급 수준이다.
문화적으로도 K팝이라 하여 한국 노래를 부르는 외국 사람들이 많고,
한국을 배우고 싶어 하는 세계의 젊은이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늘 글을 써 왔듯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타는 두 번째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문화국이다
다른 나라는 300년만에 이룬 2,3,4차 산업을 60년 만에 이루어내고
5차산업 문화융합, 통합시대 (AI, HBM) 선도국으로 우주시대를 열어
세 번째 '한강의 기적'를 만들어 세계의 빛이 되어야 한다.
경제화, 민주화, 선진화, 문화강국 운동 또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함이다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은 한 길이며 독립은 통일로써 완성되는 것이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유·정의·평화를 이루는 자유민주주의 이상사회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토록 단기간에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을 이룩한 것은 세계 역사상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우리 배달민족의 위대한 긍지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GDP 세계 10위권, 수출 세계 8위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외환위기(IMF)를 겪었지만 불과 2년 만에 보란 듯 회복한 것도
전 세계에서 한국뿐입니다. 우리 민족은 참으로 놀랍고 우수한 백성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반도체, 초고속 인터넷, 컴퓨터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하철과 대중교통, 고속철도 기반은 세계 최상위권에 도달했습니다.
세계 완성차 시장에서는 영업이익 세계 2위,
판매량 세계 3위라는 경이로운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었습니다.
폐허위에 장미꽃을 피운 한국 보고
6.25 참전 용사들은
“내 인생에서 정말 가치 있는 일이었다”
“우리가 했던 일에 대해 이렇게 오랫동안 기억해주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
그런데 지금 어떤가요? 행복한가요?
“30~40년 전에는 민주화가 목표였고 지금 상당히 민주화가 이뤄졌지요.
지금 만족합니까? 행복합니까?
바깥으로 이루려고 하는 것으로는 안 됩니다.
내 마음이 달라져야 합니다.
내 마음을 변화시킬 때만이 진정한 평화와 진정한 행복이 옵니다.
밖의 조건, 남을 변화시키려면 싸움이 돼버립니다.”
이처럼 눈부시고 밝은 면 뒤에는 우리 사회의 근간을 잠식하고 있는
어둡고 심각한 위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 정서는 사분오열(四分五裂)로 찢겨 있습니다.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포퓰리즘’과 무분별한 복지에 치중하다 보니,
성실한 근로 의욕은 상실되고 일하지 않고도 쉽게 먹고살려는 풍조가 만연해졌습니다.
현대사를 아프게 하는 공짜들의 망동
운동권, 노조, 전교재, 사회단체, 의료분쟁 의사놈들, 5.18 가짜유공자, 4.16 세월호,
10,29 할로인데이에 나라돈을 마구쓰고 모자라
여의도 300 국개, 인간 쓰레기, 망할놈 문재아, 천하 범죄자 이죄명, 더불어망할당
저질 정치문화를 만든 한국을 망하게 한
현대사 오적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앙, 이죄명
운동권, 가짜 민주화, 국론분열의 명수이다
영혼이 없는 노사모, 박사모, 대깨문, 개딸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였다
편가르고, 국론분열, 내로남불, 아시타비, 아전인수는 한국을 망하게 하였다
땀 흘려 일하는 자가 복을 얻는다는 성경적 노동 윤리와 기업가 정신이 위축되니,
한국에서는 더는 정상적인 기업 경영이 어려워져 수많은 기업이 해외로
사업체를 옮겼거나 이전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수출로 살아가는 이 나라에서 기업들이 버티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 민족의 정신적·이념적 혼란은 극에 달했습니다.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무신론에 기반을 둔 공산주의·사회주의 사상의 대결은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사회 전반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신론적 사조와
인본주의 사상에 물든 이들의 수가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유토피아를 약속하는 그들의 이론은 겉보기에 달콤하고 그럴싸해 보이지만
본질은 모두 거짓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이 달콤한 거짓말에 속고 있습니다.
저들이 내뱉은 말을 지켜보십시오.
그 어디에서도 말한 대로 행하는 진실함과 책임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거짓 가치관이 득세하니 도덕적 타락은 필연적인 수순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 함으로써 동성애를 허용하고 낙태를 합법화하는 등,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존엄성과 가정의 신성함을 정면으로 훼손하려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정상이고 비정상인지,
상식과 몰상식을 구분하기조차 어려운 혼돈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교회마저 강제로 문을 닫게 하고
교회의 재산을 국고로 환수하겠다는 초법적인 발상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사회적 신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민이 정당한 의혹과 불신을 표현하면 도리어 처벌의 칼날을 들이대니
입을 열 수도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피 흘려 지켜온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땅히 존경받고 합당한 예우를 받아야 할 유공자분들입니다.
가짜유공자를 양성하고 국민을 속이는 것이 헌법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가치는 투명성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진짜 위기는 이러한 사회·정치적 붕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 치명적이고 심각한 것은 바로 교회의 타락입니다.
세상이 어두워 좌충우돌하는 것은 빛이 없기 때문이요,
세상이 썩어 부패한 것은 소금이 그 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소금이 녹아야 짠맛을 내고 빛이 자신을 태워야 어둠을 밝힐 수 있습니다.
성도의 거룩한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이 희생과 정절이 사라졌기에 세상이 이토록 캄캄하고
썩은 냄새가 코를 찌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제단에는 무성한 ‘말씀’은 있으나,
삶 속에서의 ‘실천’이 실종됐습니다.
행함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으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주여, 이 백성이 귀로만 듣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무너진 이 땅이 하나님의 공의로 다시금 회복되게 하옵소서.
설득, 양보, 신뢰로 조율된 ‘사중주’
기다릴 줄도 알고 서로의 소리를 더 신뢰하게 됐어요.
“소망을 주시고 그 소망을 이루며 살게 하신다”
“목표나 뜻을 품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다 보니 어느 순간
‘하나님께서 여기에 와 있게 하셨음’을 체험한다”
애민, 민본을 소중히 하고
평안과 자유, 정의와 평화, 신뢰와 사랑, 통합과 협치, 이해와 소통
원칙과 상식, 통합과 화합, 관용과 포용, 정직, 원칙, 일괄성, 자존심, 책임
타협과 양보, 통합과 평화, 용서와 화해, 통합과 협치, 생명과 평화, 공존과 평화,
소통과 배려, 협력, 통합과 소통, 통합과 포용, 협력과 상생,
존중·배려·포용의 성숙한 사회인 열린 사회로 나가야 한다
원망, 불평, 불만, 비난, 비교, 교만을
격려,응원, 축복, 찬양, 칭찬, 겸손으로 세상을 웃게 한다
위대한 대한민국은 기본이 바로선 나라이다
仁義禮智信 사람의 본성을 알고 사람다운 사람의 존재로
禮義廉恥 사람으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라
사람의 도리인 禮義廉恥도 없고, 仁義禮智信이 없는 사람은 사람이아니다
바른 사람이 옳은 일을 한다 義在正我
敬於仁 勝於金 仁을 숭상 공경하고, 물질을 이겨내는 사람의 길을 가게 하소서
義在正我로 바른 삶을 목숨같이 소중하게 여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