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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정한 웰빙이란?

작성자치유약손|작성시간07.11.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시대마다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키워드가 있다. 그당시의 키워드가 뭐냐에 따라서 그당시의시회상을 알 수 가 있을것이다. 자금은 물질문명의 풍요속에서 과거 빈곤한 시절에  부러워 했던 선망이 지금은 고민의 대상이 되어버린 비만만 하더라도 잘 알 수 가있다.  비만은 물질의 순환에 걸림돌이 있어서 체내에 머문 현상이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러한 비만  현현상은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현상과 연결해봐야 한다.

 

개인적인 비만과 사회적인 비만, 종교적인 비만,식생할의 풍요 모든것이 합작하여 비만의 현상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고 구조조정을 하고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양적인 삶보다는 질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다.

 

 

현대인의 질적인 삶의 대표적인것인 웰빙이다. 웰빙시대에는 인공적인것을 지양하고 자연적인것을 선호한다. 인스턴트 식품보다는 유기농식품을 선호한다. 화학섬유보다는 황토소재와 자연섬유로만등 옷을 선호한다. 잘먹고 잘사는것이 한 단계 업그래이드 됐다.  그러나 문제는  웰빙도 한낮 유행으로 패션으로 신드롬적인 일시적인 현상으로  스쳐지나가는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이고 부자들의 화려한 배부른 사치현상으로 부각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이다. 사회적 약자와 가난한자들을 돌보지 않은 웰빙은 이기주의적이다.

 

 

모든 살아있는 저연계의 생명들은 그 자체가 여러 가지 순환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우리 인간도 예외는 아니어서 태어남과 삶, 죽음이란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현대 과학으로  발전으로 병원체의 발견과 수술의학등의 발달로 생명이 연장되고 있지만, 아직도 인체의 생명 메카니즘에 대해서는 많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많은 변화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건강하지 못한 것이 참으로 우리 삶의 질을 떨어 뜨리고 있다. 특히나 현대의 오염된 환경, 음식, 잘못된 정보들 같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인해 우리가 질병등에 걸리게 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제한된 이세상의 터전에서 소중한 것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예와 재산보다도 건강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돈을 잃는것은 조금 잃는것이도 명예를 잃는것은 더 많이 읽는것이고 건강을 잃는것은 전부 다 잃는것이라고 했다.

 

 

세계보건기구인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의 건강정의는 단순히 몸이 단순히 질병이 없고, 허약하거나 손상을 입지 않을 것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영적상태까지 완전무결한 상태라고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건강의 조건을 갖추기는  참으로 힘들다 현대인들을 보면 질병에 대해서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어쩌다 재수없으면 걸리는 것이 질병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질낮은 음식, 환경등에 그냥 적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건강염려증과  병원쇼핑중독 현상을 보더라도 현대인들의 허약함을 잘 알 수 가 있다.

하지만 올바른 정보, 정확한 눈으로 세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특히나 음식물에 관해서 살펴보면 어떤 음식에는 무엇이 들어있고, 왜 그것을 먹으면 안되는 것인지, 어떤 논리로 그런 음식물, 식품들이 만들어 졌는지를 안다면 굳이 우리의 건강을 헤쳐가며 섭취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물을 사먹는 것이 이상할 정도였으나, 요즘은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수돗물’을 먹으면 왠지 찜찜하고, 생수나 정수기 물을 사먹는 시대가 당연시 되고 있는 것도 자신들이 오염과 공해발생의  원인제공자였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요즘 ‘웰빙(Well-Being)'이란 말이 참으로 많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굳이 우리말로 풀이한다면 ’잘산다’, ‘질높은 삶을 산다’, ‘잘먹는다’ 등으로 풀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같이 떠오르는 단어들로는 ‘유기농’, ‘명상’등의 단어들도 같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웰빙을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 ‘웰빙’을 사치와 연관시키는 사람들도 있어 단순히 비싼음식, 호화음식을 먹는 것과 같이 사치의 뜻으로 보기도 하지만, 실제는 무엇이 우리몸에 좋은지 무엇이 우리 건강에 좋은지 바로 알고 실천한다는 바로 그런 뜻입니다.

 

 

한가지의 음식을 먹어도 바로 알고 먹자는 뜻이 있다. 질낮은 음식으로 가짓수를 채우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소박하게라도 제대로 먹자는 뜻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이 우리의 몸을 만들고 있으며, 우리의 몸을 이루고있는 세포 하나하나는 매초, 매순간마다 새로 태어나고 있다. ‘생명’은 자신이 스스로 살려고하는 생명의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몸이 바로 그 생명체 덩어리이다. 내몸을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고,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그 생명의 기본을 실천하는 것 바로 ‘웰빙’이라고 생각한다.

 

소박한 웰빙이 화려한 웰빙 보다 더 귀하고 나혼자만의 웰빙보다는 우리모두가 웰빙하는것이 더 소중하다는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독점의 웰빙보다는 나눔의 웰빙 즉 생태적웰빙이 더 가치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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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대체요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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