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부산(주), 벡스코가 주관하여 개최되는 '아트쇼 부산 2012'에 초청을 받아 탐방하고
그 내용을 사진과 함께 살롬가족들에게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우리 수영로교회 담임 이규현 목사님께서 VVIP로 초청되어 오픈식에 축사 인사를 하셨지요.
우리교회 성도인 손영희 권사님(아트부산 주) 대표이사)이 경영하시는 회사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축사를 하시고 격려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기관장들이 미술작품들을 도우미의 안내도움으로 전시장 전체에 설치된 작품들을
즐겁게 감상하는 모습과 아트부산 (주) 대표이사인 손영희 권사님의 전시장 동정을 동행취재하였습니다.(취재라는 말이 쑥스럽지만)
또한 살롬가족들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기도 하였고 작품들을 사진속에서 감상하도록 실었습니다.
2012. 6. 7. 오후 2시 30분 오픈 전 먼저 전시장으로 들어가서 와~우 ! 전시장 크기에 놀랐습니다.
물론 새로 건축한 벡스코 2전시관에서 오픈한다는 안내에 따라 본관(벡스코)을 통해 2층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건물 안쪽으로 무빙워크(moving walkway)가(자동길) 중간 중간 3 ~ 4 대가 설치되어 있어
시설이 엄청 고급스럽고 화려함에 먼저 놀랐습니다. (김포공항에 국내선과 국제선 이동시 설치된 것과 동일) 2 전시관내부 넓이가 10,000 평방미터(주최측에서 밝힘) 에 작품수가 2,000 여점, 세계 7개국에서
작품및 작가들이 뷰스에 배치되어 직접 작품을 설명하었고 외국작가들은 도우미의 도움으로 작품설명을 친절하게 부언설명해 주었습니다. (미술에 식견이 없어도 감상할 수있었음)
우리 카페도 작업 수와 스넵사진 량이 많아 별도로 '메뉴'를 신설했습니다.
(이빌립 집사님께서도 많은 량의 사진을 올릴 것입니다)
작품의 성격상 설명을 한다는 것은 어려우므로 일단 눈으로 대충 감상하시고 시간이 되시면 전시장에 직접 가셔서 설명도 들으시고 작품의 내용과 소재 재료등을 체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워낙 미술 감상에는 ... 죄송!
벡스코 1전시관 앞에 걸려있는 '아트부산 2012' 현수막이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하겠습니다.
계단 건너편의 건물이 2전시관 입니다. 전철을 이용하시면 이 계단을 이용하시고 곧장 2전시관으로 가시면 됩니다.
2 전시관에서 아트쇼 부산 2012 행사 안내 입간판이 있습니다. 곧장 계단으로 올라가라는 안내입니다.
2 전시관으로 가는 구름다리입니다. 외부로 건너가는 길이구요, 안으로 들어가면 쉽게 갈 수있도록 무빙워커 설치,
시원하게 쭈~욱 길위로 걸어가면 배나 빠르게 갑니다. 자동길(무빙워크) 갈 때는 우측 올 때는 우측이드라구요, ㅎㅎㅎ
구름다리를 지나면 아래 위로 설치되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면 전시관 입구에 도착되구요 오늘 축하 화환이 가득하고 '아트부산 2012' 행사가 바쁘게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드군요,
분위기가 잔치집 같았습니다. 깨끗한 시설물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아트부산 2012 행사에 모두가 마음이 들 떠있었고
초청받은 저의 마음도 설레게 하였습니다. ㅎㅎㅎ
아트쇼 부산 2012 행사를 안내하는 전광판과 자세한 안내를 알리는 간판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어라 ~ 벌써 입장하고 있군요, 저도 서둘러 입장을 해야 할 것 같네요,
2 전시관 광장에 나부끼는 '아트쇼 2012' 깃발들이 줄을 서 있고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듯 하였습니다. ㅎㅎㅎ
입장을 하고 나서 한 동안 멍하니 전시관 내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 다음에 첫 눈에 들어오는 작품을 카메라에 담았지요 이 작품은 ... ㅎㅎㅎ 뭘 알아야 설명을 할 텐데 ? 어찌되었던 와서 관람하쇼~ 이것이 정답입니다. ㅎㅎㅎ
이 작품은 세계 유명작가의 작품이랍니다. 꼭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
색과 색이 조화를 이루어 너무 아름다운 작품들이 2000여점, 엄청 많습니다. 천천히 작품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시려면
전시기간 내내 감상하셔야 될 듯 합니다. ㅎㅎㅎ(안내원의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