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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공략☆

[펌]러템에서 프로토스로 저그잡는 방법!

작성자Dark_Horse..N|작성시간01.02.22|조회수69 목록 댓글 0
진짜루 로템에서는 프로토스와 저그 싸움에서 비슷한 실력이면 프로토스가 이기기 힘들다. 래더 초보 전략에도 적어
놓았지만 거의 저그가 80퍼센트의 승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프로토스가 누구냐...하면 막강 소수 정예라고 불리우는 맷집 종족 아닙네까? 이번에는 저그를 이기기 위한 플토의 전략을 적어봅니다.

여기서는 브루드워의 신유닛인 커세어와 다크템플러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전략입니다.
요즘 한참 성행하고 있는 사우론식의 저그를 상대로
높은 승률을 보장하고 있으며 또 프로토스의 초반의 막강 하드코어 질럿러쉬 혹은 더블 넥서스의 약간(?) 위험한
전략과는 달리 안전하게 게임을 이끌수 있는 장점을 가지
고 있다.여기서의 키포인트는 플토의 확장을 해나가면서
상대방 저그의 확장기지를 막는것이다..

빌드오더는
1.7.5 프로브로 파일런건설
2.10 프로브로 케이트웨이 건설
3.11 프로브로 2번째 게이트 건설
4.12 프로브로 가스 건설
5.13프로브로 2번째 파일런 건설
6.사이버네틱스 코어건설
7.스타게이트와 시타델 오브 아둔을 동시에 건설
8.템플러 아카이브 건설

그러면 초반러쉬와 방어에 대해 알아보자.이 빌드오더는
첫번째 게이트가 완성되면 질럿을 뽑지 않고 그 미네랄고
가스를 건설한것이다. 따라서 두번째 게이트가 완성될때까
지는 질럿을 뽑을수 없다. 이전략은 가스가 많이 필요하
므로 가스를 충분히 캐며 천천히 발전하는것이 좋다.
테크트리를 빨리올려서 이득보는것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개스는 캐면서, 질럿을 뽑아서 저그멀티를 견제하는것이 좋다.플토가 질럿을 많이 뽑으면 저그쪽도 막을 만큼의 병력을 뽑아야 하기때문에 처음은 이쪽이 공격적인 페이스로 가는것이 수월하다.

질럿을 적게 뽑고 테크트리를 빨리 올리면 오히려 저그쪽이 공격적인 입장에서 드론을 계속 뽑기 때문에 오히려
불리해진다. 기껏해야 초반에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조금
즉이는것이 된다. 처음의 뽑아놓은 질럿은 나중에도 쓸모가 있고 또 중반 테크올릴때에는 아예 안뽑아도 되니
초반엔 위협하듯이 질럿을 뽑으면서 가스를 모으는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저그의 전략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3가지를 들수있다.
첫번째는 앞마당 2번째 해처리를 짓는 경우인데 이는
막강 성튼으로 수비하며 나가는 전략이다. 이전략은
초반의 저글링의 위협은 거의 없다.
12시 같은경우는 언덕 아래에 짓게 되는데 이는 저글링
2부대 보유한 상태에서 드론을 뽑기 시작하니 언덕 해처
리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

두번째로는 언덕 2번째 해처리인데 이는 초반에 저글링을
많이 뽑는 경우이다. 보통 12드으로 생각하면 된다.

세번째로 본진 2해처리를 들수있다. 이는 패스트 히드라
전법을 할수 있다. 따라서 가스를 먹는지를 확인해 봐야
한다. 초반의 저그는 이런 형태에서 시작해서 질럿 2마리 나올때 저글링이 8마리정도 나오게 된다.

질럿2마리는 언덕에 홀드시켜놓고 초반의 저글링은 오직 질럿으로만 방어한다.
초반에 정찰한 프로브가 죽었다면 본진에서 다시 빼서라도 적의 저글링의 숫자를 확인해야 한다.
당연히 질럿러쉬로는 밀지 말고 약간씩 위협하면서 테크트리를 쌓아올립니다.
커세어 1~2마리가 나올때즈음 사이버네틱스코어에서 커세어의 공격력업그레이는 진짜루 필요하다. 직접 체험하시길~~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겐세이하면서 저그의 빌드오더와
병력을 본다. 여기서 저그는 보통 두가지 전략으로 나뉘어
진다.

첫째로 레어와 스파이러로 가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거의
이겼다고 볼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무타와 스컬지가 함께 오는경우인데
이는 캐논2개정도와 쉴드 배터리를 이용하면 충분히 막을수 있다.

두번째로는 레어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히드라리스크덴을
짓는 전략인데 대부분 이전략이라 보면 된다. 일단 커세어
로 오버로드 2~3마리 정도를 죽일수 있을것이다.
적어도 1~2대지만 일단 뽑았으니 할일없는 커세어는 오버로드나 죽이구 곧이어 나오는 히드라러쉬를 막아내며 멀티를 해야만 한다.
커세어가 2대쯤될때 템프러 아카이브가 완성이되고 다템 2마리를 생산하여 커세어와 다템으로 겐세이를 계속한다.상대가 앞마당의 앞마당에까지 해처리를 또지었다면 여기서
상당한 겐세이를 할수있고 다템이 있다는것을 보여주어 저그에게 오버로드 스피드업하도록 만들고 하이템츨러 2마리
를 만들어야 한다.
중반의 히드라러쉬는 보통 오버로드를 동반하게 되며 이때 캐논 3개이상과 쉴드배터리하나 정도와 하이 템플러로 러쉬를 막아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사이오닉 스톰을 잘써야 한다. 못쓰면 뚫리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렇게 저그의 공격을 막으면서 멀티를 하게 된다.
중반은 공격력업된 커세어 8대이상으로 오버로드를 죽이는것이 이 전략의 포인트라 할수 있다.
오버로드 드롭은 걍 커세어로 막을 수있을것이다.

일단 히드라가 어느정도 밑에 있어도 커세어가 8대이상이 되면 오버로드를 죽이고 커세어는 안죽고 튀는것은 쉽다.
커세어로 계속 돌아다니면서 멀티를 잘 돌린다.

하이템플러는 일반적으로 2~3마리만 있으면 되고 가스의 여유가 있다면 하이템플러의 에너지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당삼 유리할것 이다. 저그는 이때 앞마당의 또 앞마당미네랄멀티를 먹으면서 확장을 한다.
이때는 어디까지나 움직이는것은 다템과 커세어다.질럿발업이나 포지의 공격력보다는 로보틱스 패셜리티를 반드시 지어놓아야 한다.
그리고 저그가 다른 멀티를 하는지 다템를 한마리정도 꼭 다른곳의 멀티를 확인하는것이 좋다.
이제는 중반이후로 들어갔다고 할수 있는데 이때 멀티를 먹었다면 플토는 많은 수의 케이트를 보유하고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게 된다.

멀티를 먹었다면 상당한 수의 게이트를 보유하고 업그레이드를 할수있게됩니다. 이때 저그는 5가지 전략으로 분류
될수 있다.

첫째로 업그레이드 저글링 히드라와 러커전략이 있다.
일반적으로 중반에는 저그가 러커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아까 지어놨던 로버틱스 패셜리티에 진정한 힘(?)
을 발휘하게 된다. 안지어놨다면 중반에 상당한 시간을 러커에게 빼앗기게 된다.,하이템플러를 러커한테 쓰면 정말 대단한 낭비가 아닐수없다. 러커는 많이 있으면 사이오닉 스톰에에 많이 죽게되고 한마리씩있으면 질럿에게 1대1로도 지는 유닛이다. 프로토스에게는 단지 귀찮을 뿐 그렇게 위협적인 유닛은 아니다.

저그는 러커를 이용하여 시간을 버는것뿐이다. 로버틱스 패셜리티를 지어놓았다면 옵저버를 뽑아서 쉽게 처리할수있고 저그는 러커를 이용한 해쳐리 성큰조이기나 멀티를 시도하게 된다. 멀티를 이때 다른 쪽에 주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그걸 주는경우에는 어려움이 많게 된다.

셔틀을 미리미리 1~2대 뽑아놨거나 한다면
충분히 멀티견제도 가능하고 커세어가 보호하면서 하이템플러드랍을 손쉽게할수도있다.
제공권을 커세어가 장악하게되면 드랍도 거의 실패한다고
볼 수 있겠다.또한 다량의 다템는 저그의 다른 멀티를 깨기가 쉽다.

다템 8마리정도면 성큰 콜로니 3개정도에 스포어하나있어도 스포어만 부시는데 몇초도 안걸린다. 저그로서는 이런 귀찮은 방어타워를 그렇게 많이 세울수도
없기 때문에 커세어 다템을 셔틀과 같이 사용하면 러커로 시간끌사이에도 엄청난 견제를 할수있다.

그리고 상대가 러커에 개스를 돌릴경우 가디언 디바우러나 울트라리스크같은건 신경안써도 된다. 러커를 처리하고나면 거의 저그가 나올게 없다.

두번째로는 저글링과 히드라와 무한 확장의 전략을 들수
있다.

이경우는 전투가 엄청잘일어나는데 어떠한 간단한 유닛의 조합만으로 무조건 전투에 승리할수 있다고 자신할수있다
보유하고 있는 커세어 약 10대 + 다템8마리이상 + 질럿(발업안된거) 6마리이상 하이템플러1~2마리 가 있으면 전투시 거의 승리할수있다.

일단 전투가 일어나면 히드라와 저글링의 공격 우선순위상대는 질럿이다.
질럿은 여기서 방패막이를 한다. 이때 커세어가 전투에 끼어들어도 커세어는 공격받지 않는다.
커세어는 오버로드를 쉽게 사냥하고 (공격 1업!) 스플래쉬효과는 엄청나서 오히려 오버로드가 많으면 좋을 정도이다
질럿이 거의 다 죽을 즈음엔 오버로드는 없고 다템만이 남아서 히드라를 베기 시작합니다

하이템플러를 1~2마리면 끌고다니면서 이런 작전을 계속한다면 가운데 장악은 아주 손쉽다.

이런 소수정예 병력으로도 저그의 거한 병력을 상대할수있고 오버로드까지 사살 할수있다는게 이전략의 장점이다.
3번째로 업그레이드된 히드라와 저글링 전략을 들수있다.

중반에 상대의 저글링이 꽤 많다면 로버틱스 패셜리티에서 리버를 사용해도 괜찮다.어차피 업그레이드를 이쪽이 꾸준히 한거도 아니니 저그의 업그레이드 상태는 플토보다 무조건 거의 높다고봐도 돼니 게이트유닛과 저글링을 같이 소모해 봤자 손해보는건 플토이다.

그렇지만 저글링이 아무리 업돼봐야 다템에 한방이고 저글링만 있어봐야 커세어를 상대할것이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반이후에 커세어나 다템을 사용한다는것이 저그로서는 너무나 괴롭다. 울트라 역시 아무리 업돼도 다템의 무지막지한 공격력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진다. 무한 저글링이다 싶으면 리버전략으로 나가는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가디언과 디바우러로 나가는 전략이 있다.
가디언 디바러우도 전혀 걱정할것이 없다.
바로 커세어가 있기 때문이다. 커세어 한부대면 충분히 막고 디바우러가 많다면 하이템플러로 지지면 걱정 끝~~

참고로 커세어의 디스크럽션 웹을 사용한다면 더욱
유리할것이다.

이상 Dark_Horse..N였음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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