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길, 월정사 전나무
숲길
오대산 송천약수터를 지나 진고개를 넘어
소담한 단풍과 어우러져 더욱 운치 있는 월정사 전나무숲길을 걷다.
사진 / 대가람
고엽 (Autumn Leaves) / 하프연주 Naori Uch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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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한 사람들
천년의 길, 월정사 전나무
숲길
오대산 송천약수터를 지나 진고개를 넘어
소담한 단풍과 어우러져 더욱 운치 있는 월정사 전나무숲길을 걷다.
사진 / 대가람
고엽 (Autumn Leaves) / 하프연주 Naori Uch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