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rico Macias
엔리코 마샤스(프랑스어: Enrico Macias)1938년12월11일~)는
알제리와 프랑스의 가수이다.
콩스탕틴에서 태어났다.
1962년에 가수로 데뷔한 그는
싱글곡 (안녕 내 고향 (Adieu, mon pays)을 불러
샹숑 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어 (사랑하는 마음)과 (추억의 소렌자라 (Solenzara)등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초기에 그가 부른 작품들은 조국에 대한 그리움,
사랑, 회환 등이 진하게 담겨 있어,
듣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으며
특히 대한민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후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사랑의 걸인)과 (사랑의 발라드),
그리고 감미로운 (어린 시절의 프랑스)등
꾸준한 인기를 누렸다.
Enrico Macias /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Comme une salamandre
사랑이란 전설속의 불도마뱀처럼
l'amour est merveilleux
경이롭고, 불새처럼 다시 살아나는 것이지요.
Et renait de ses cendres
어떠한 것도 사랑의 생명을
comme l'oiseau de feu
끌 수는 없답니다.
nul ne peut le contraindre
다만 망각의 바다만이
Pour lui donner la vie
사랑의 불을 끌 수 있지요.
Et rien ne peut l'eteindre
그 무엇도 그에게 닿지 않는다
Sinon l'eau de l'oubli
잊혀진 물이 아니라면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Tu ne peux pas le vendre
서로 꿈꾸게 된답니다.
Tu ne peux l'acheter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Quand ton corps se reveille
당신을 사랑을 살 수 없지요.
Tu te mets a trembler
당신이 사랑에 눈뜰 때면
Mais si ton coeur s'eveille
근심이 시작된답니다.
Tu te mets a rever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면
Tu reves d'un echange avec
꿈을 꾸기 시작하지요.
un autre aveu
알 수 없는 이 사랑의 전율은
Car ces frissons etranges
둘만이 느끼는 것이지요.
Ne vivent que par deux
둘이서만 살아요
L'amour, c'est pour rien
그러므로 사랑의 고백을
Tu ne peux pas le vendre
서로 꿈꾸게 된답니다.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Tu ne peux l'acheter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L'amour, c'est l'esperance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Sans raison et sans loi
사랑과 행운은
L'amour comme la chance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요.
Ne se merite pas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답니다.
Il y a sur terre un etre
저의 모든 인생을 맡길 것입니다.
Qui t'aime a la folie
사랑하는 자는 미친 자
Sans meme te reconnaitre
나는 너를 알지도 못하면서
Pret a donner sa vie
사랑의 불을 끌 수 있지요.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Tu ne peux pas le prendre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Mais tu peux le donner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