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영국인학교에 다니는 손주가 겨울방학에 귀국하면서 태국친구 부모 가족과 함께 왔다.
부모들이 평생 눈구경을 처음 한다고 날씨는 춥지만 비발디파크로 다녀온다.
서울은 지하철역에서 1시간정도만 가면 쉽게 남산, 우면산, 인왕산, 북악, 안산, 낙산 등
서울시내를 굽어볼 수 있는 산 정상에 이를 수 있는 여건이다.
기다리면 봄이 오고 가을 단풍, 겨울 눈도 내린다.
600년 고궁이 있고 초고층빌딩도 있다.
오랜 전통과 최첨단이 공존하면서 세계 최고는 거의가 다 존재한다.
한곳에서 모두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서울이다.
우리는 그 속에 있어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어찌 경이롭지 아니한가?
*사연 및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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