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초에 26사단 공병대대에서 함께 소대장으로 부임하여 근무하다가 ROTC 9기 3명은 2년후 전역했다.
이후 가끔씩 안부를 전하다가 내가 지휘관으로 근무하던 부대로 방문을 하면서
전역 이후에도 계속 만남이 이어져오고 있다.
그들의 친구둘까지 추가되어 지금은 6명이 거의 월례회 정도로 역사문화답사와 걷기모임을 갖고 있다.
아직까지 더위가 지속되어 지난 8월의 양수리 세미원 연꽃축제와 냇물 발담그기에 이어
9월에도 청계산 원터골계곡 냇물로 갔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기 힐링으로 몸속의 정전기, 활성산소가 다 빠져나가고 정화된다.
지하철역에서 20여분이면 이런 곳에 이를 수 있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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