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가을날에는 어디를 가도 좋다.
구리한강공원에 유채 파종을 위해 만발했던 코스모스는 다 사라지고 없어 아쉬웠어도
시원스런 한강의 경관과 백합나무 가로수길, 늦게 핀 수국이 있어 그것으로 충분하다.
중학친구와 가족들이 함께 한 간편한 가을나들이다.
정자에 둘러앉아 정담을 나누고 축시를 낭송하니 여기가 천국이고 극락이다.
부근의 장자호수공원도 돌아보고 맛집에서 점심식사 후에
새로 개통된 지하철 8호선 장자호수공원역에서 복귀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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