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매화, 샛노란 개나리가 피던 봄, 그자리에 단풍이 예쁘게 물든 가을이 깊어간다.
머물지 않고 계속 변해가는 모습을 우리는 보고 있다.
나도 그 변화하는 중의 하나이다. 행복의 순간도, 고통도 다 지나간다.
그 변해가는 것에 집착하면 고통이 일어난다. 이를 벗어나는 자유로움이 해탈이다.
그래서 요약하연: 無常, 苦, 解脫이다.
국방부원광사의 일요법회에 참례하면
중심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흔들리던 삶이 차분하게 자리잡힌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2060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