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본부가 계룡대로 이전 후에 신길동 통해사는 해군 재경부대 법당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 2년 전에는 노후된 법당을 2층건물로 신축하여 당시 군종교구장 능원스님을 모시고 완공축하 및 점안법회를 가진 바 있다.
11월 마지막날 일요일에 군종교구장 법원스님을 모시고 통해사의 현역 및 예비역과 일반불자, 국군예불연 이영주회장과 고문, 자문 등 많은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법회가 봉행되었다.
법원스님은 법문에서 한국불교 1700여년간 불교가 국민의 삶이 되고 나라를 지킨 호국의 역할을 시대마다 해온 사례를 제시하면서 그 전통을 지금의 군승이 잘 잇고 있다고 하셨다.
*사연 및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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