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달력의 마지막장에 마지막 일요일이다. 해가 뜨고 지는게 그리 달라지는게 없는데 새해라고 하고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고 한다. 시계와 달력으로 카운트되는 크로노스 시간이다.
그런데 과거, 미래는 개념속에 있고 오직 있는 것은 目前의 지금밖에 없다.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여기에 깨어 있으라고 했다.
성현 주지법사께서 송년에 맞는 귀한 법문을 해주셨다. 삶의 모든 과정을 수행으로 삼고 역경이 곧 수행의 기회이니 바깥경계에 휘둘리지 말고 해탈이 삶의 목표가 되게 실천하는 불자가 되자고 하셨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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