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전사자 5주기 추모식
공우회장 정 재 호
지난 3월 26일(목)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된 천안함 전사자 5주기 추모식에 참가하여 천안함 전사자 46용사와 고 한주호 준위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 명비 앞에서 헌화 및 묵념으로 추모하였습니다.
이런 불행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북한이 도발시에는 강력한 응징을 할수 있는 튼튼한 국방태세확립 뿐이며, 국가가 국민에게 베풀수 있는 최대한의 복지는 다름아닌 튼튼한 안보 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튼튼한 안보 없이는 사회복지도 안전도 국민 행복도 있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47.2%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지 않는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볼 때,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북한의 주장을 옹호 대변하는 국민이 얼마나 많은지? 심히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종북세력을 척결해야 하고, 튼튼한 국방태세확립을 위해서는 한미군사동맹의 강화와 국방비의 증액 (GDP의 3%수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안함 폭침 5주기를 계기로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국가 방위역량을 더욱 확충하여 다시는 천안함 피격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공우회장 헌화 및 묵념
전쟁기념관장 묵념
합참의장 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