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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고수

[[삼국지11]]삼국지 11 일기토 연구

작성자[시중] 로우제|작성시간11.11.28|조회수888 목록 댓글 1

일기토 연구 프로젝트

 

목적

 

세이브로드신공의 일기토가 아닌

일반적인 방중연속 or 공중연속보다

높은 승률의 일기토 패턴을 알아낸다.

 

단서

 

달성하든 못하든 상관없다. 그 과정에서 일기토의 여러가지 것들을 알아낼수 있을것이다.

연구성과가 조금씩 더해지면 제목에 횟수 올려 표시한다.

부정확하고 불확실한 것이라도 기록차원에서 모두 적고, 참or거짓을 이후 알아내면 수정한다.

 

 

기존의 일기토패턴

 

1. 공중연속

: 공격중시를 계속 누른다. 대체로 무력이 더 높은 경우 택할수 있는 방법

운좋으면 계속 연속으로 때려 몰아부치면서 승리할수 있다.

 

2. 방중연속

: 방어중시를 계속 누른다. 방어크리가 터지면, 공중이나 투중으로 전환한다.

적당히 투지 모으다가 필살기로 막타친다.

 

3. 일격연속

: 일격중시를 계속 누르거나 혹은 자주 누른다. 대체로 무력이 앞도적으로 더 높은 경우 택할수 잇는 방법

무력이 많이 높은 경우 일격중시의 크리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막타칠수 있는 투지 정도만 확보하는선에서

나머지는 일격 크리로 해결하는 방법

 

 

몇가지 기본적인 일기토팁들 (연구전에 이미 알고 있는 것들)

 

1. 필살기는 방중으로 막는다.

: 필살기 데미지를 적게 입으려면 상대가 투지를 모으기 직전에 방어중시를 택해주면 확실히 데미지를 줄여줄수 있다.

 

2. 관우는 공격중시로 시작한다.

: 청룡언월도에는 선타확률증가 효과가 있다. 따라서 먼저 때릴 확률이 높고 공격중시로 1~4회 때려주고 시작하는게 좋다.

 

3. 공중, 방중, 투중의 크리는 해당 방침을 오래적용해야 확률이 높아진다.

: 일격중시의 경우는 방침을 오래적용하건 말건 매회 확률적용이지만,

공중,방중,투중은 방침을 오래적용할수록 확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방침을 자주 바꾸는것은 크리확률을 포기하셈이 된다.

 

4. 공중<방중<투중<공중

: 기본적인 방침의 가위바위보 상성이다. 그러나 상성외에도 능력치나, 운의 영향, 그리고 투지사용과 크리등

여러 변수에 의해 다른 결과가 충분히 나올수 있다.

 

5. 부가무력

: 몇몇 장수들은 부가무력이 있다. 여포10 관우장비5 마초조운3 황충1 이런식

 

6. 암기

: 암기는 오로라를 없애주는 부가효과가 있다. ( 견수,기합등 없애줌 )

 

7. 활 거짓퇴각

: 활아이템은 정확히 15턴부터 쓸수 있다.

 

8. 교대

: 부장이 교대를 잘해주는것은

의형제 > 부부 > 상성 순서이다.

의형제는 3~5턴에 부부는 6~8턴에 보통 교대를 해주며,

상성이 비슷하면 교대를 빨리 해준다.

단, 일정하지는 않고 랜덤적이다.

 

9. 방침적용은 1턴전에

: 방침은 1턴 전에 입력해야 한다. 14턴에 방침을 바꾸려고 누르면 14턴이 아니라 15턴부터 방침이 바뀐다.

특히 필살기 같은 경우 이전턴에 미리 방침을 바꾸지 않으면 다음턴에 가드를 못한다.

 

10. 필살기가드는 상대투지가 다 채워지기 직전에 방중으로

: 공중이나 투중하다가 필살기를 방중으로 막으려고 한다면, 상대 투지게이지가 0개 + 90% 이때에 바로 방중으로 바꿔야한다.

그렇지 않고 상대투지게이지가 1개+0%   1개+10% 이런때에 방중을 눌러버리면 방중이 적용이 안되고 이미 얻어맞은 직후가 된다. 이건 중지버튼을 눌러서 방침을 할때에도 마찬가지이다. 투지차는거 보고 중지 눌러봐야 중지 안먹히고 이미 필살기 얻어맞은 이후에 중지적용이 된다.

 

11. 거짓퇴각 가드는 14턴에

: 거짓퇴각은 15턴부터 쓰인다. 대부분 15턴에 거짓퇴각을 하며 따라서 그 데미지를 줄이려면 14턴에 방중을 눌러야 한다.

: 마찬가지로 만약 부장이 주장대신에 활에 얻어맞고 싶다면, 14턴에 부장으로 교대를 해서 얻어맞고 주장으로 교체해야 한다.

 

12. 중지버튼이 방침적용이 확실하다.

: 중지버튼을 누르고 방중 공중 등 방침을 바꾸면 확실하게 해당턴에 적용이 된다.

그러나 중지버튼으로 인해 일기토패턴 자체가 바뀌는것은 아니며 중지버튼없이도 정확한 때에 방침을 바꿔주면

같은 효과를 얻는다. 단, 확실성을 위해 중지버튼을 누르고 방침변경하는게 좋다.

 

13. 중지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필살기를 쓸수 없다.

중지버튼 교대버튼을 누른 상태에서는 필살기를 쓸수 없다.

14턴에 중지를 눌러서 15턴에 이제 방침을 바꾸게 되었다고 해보자 투지가 있어도 15턴에는 필살기를 쓸수 없다.

필살기는 16턴부터 쓸수 잇다. 따라서 15턴에 필살기를 쓸 생각이면 14턴에 중지버튼을 눌러선 안된다.

 

반대로 필살기버튼을 누른 상태에선 중지 혹은 교대버튼을 누를수 없다. 그럴려면 1턴 더 기다려서 16턴부터 가능하다.

 

14. 필살기 막타 체력관리

: 막타로 필살기를 쓸때에 투지게이지가 1개+90%인데 내 체력이 15뿐이 안남았다던지 이런 경우

필살기 2방을 연속해서 써야 상대를 마무리 할수 있다면,

필살기버튼 누르고 -> 중지버튼 누르고 -> 필살기 버튼 누르고 -> 중지버튼 누르고 이렇게 해주면 된다.

( 여기서 중지는 팔살기버튼 취소 버튼 )

이렇게 하면 정확히 1타 당 필살기를 쓸것인지 판단해줄수 있다.

이렇게 안할경우 자칫 20턴에 1개+90%에 체력 15   21턴에 2개 체력5 이렇게 갈때에

21턴째에 필살기를 못쓰고 22턴으로 넘어가버려서 죽는수가 생긴다.

 

15. 다인 일기토 저격

: 상대가 만약 2~3인의 장수라면, 그 중에 잡아버리고 싶은 무장을 위해 다른 무장이 나올때에는

데미지보다는 투지를 모으고, 그 무장이 나오면 마무리를 노린다.

예를 들어 안량과 전풍이 묶여있다면, 안량과 싸우면서 투지 모으고 전풍 나올때에 투지 몰아서 죽여버린다.

그 반대로 안량을 잡고 싶으면 전풍 나올때에 투지위주로 모으고 안량으로 다시 교대할때에 투지를 마무리에 써준다.

 

15. 다인 일기토 운영

: 내 장수가 2~3명으로 일기토 할때에 교대는 1회만 할수 있는게 아니다.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것은 내 부장들이 체력이 완전 고갈될때까지 체력관리를 하면서 교대를 수시로 해주는것이다.

확실성을 위해서는 고의적으로 필살기 얻어맞는 시기에만 부장으로 잠시 교대하는수도 있다.

 

16. 견수나 방어크리가 터진상태에서는 필살기 데미지가 현저히 줄어든다.

 

 

 

 

일기토 연구 프로젝트 1회차

 

회피


: 방어중시를 해둘 경우 다음 4가지중 랜덤하게 반응한다.

 

1) 그냥 얻어맞는다.

: 공격중시를 한 상태에서 얻어맞는것보다는 조금 닳지만, 그래도 가드나 회피를 못해서 데미지가 상당하다.

 

2) 반격한다.

: 방어중시를 한 상태에서도 때릴수 있다. 단, 공격중시를 할때에보다는 창을 휘두를 확률 혹은 창을 휘두르는 빈도가 적어진다.

 

3) 가드

: 창으로 가드를 한다. 데미지를 아주 조금만 입는다.

 

4) 회피

: 적의 공격을 피해버린다. 데미지가 전혀 안들어간다. 또한,

유일하게 회피는 해당합이 무효가 된다. 즉 17합이라면 17합에 가드를 하면 18합으로 넘어가지만

17합에 회피를 하면 다시 17합이 된다.

 

: 17합 회피 -> 17합   이 때에는 반격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한번 회피하면 아주 높은 확률로 반격가능

확실치는 않지만, 가드이후에도 반격확률이 높아지는듯하다. 단, 회피보다는 확률이 낮다.

 

=> 이 회피 성질을 이용하여, 회피이후 -> 곧바로 공중으로 방침변경하는게 효과적이다.

 

피하고 때리고...

방중->공중->방중->공중 

 

확실히 효과적이기는 하지만, 두가지 단점이 잇다.

그건 바로... 크리 포기이다.

 

방중연속 방침에 따르면, 오래기다리면 언젠가는 방어크리가 뜨고, 이게 일기토 이기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방중-> 공중 -> 방중 -> 공중을 반복하다보면 크리가 뜰 확률이 매우 적어지게 된다.

 

하지만, 방중할때에 가드하고 공중할때에 때리는게 확실히 적용이 될때에는

방중연속이나 공중연속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예를 들어 가드(회피)& 반격 전략으로 일기토 할때에 정확히 들어맞으면

아래 사진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

 

 

 

곽거병과 하후돈의 창 휘두른 횟수는 거의 똑같다.

그러나 곽거병은 하후돈의 모든 공격을 가드 or 회피했고

하후돈은 거의 모든 공격 얻어맞았다.

고급난이도 일기토임에도 불구하고 양쪽다 투지게이지가 1개도 안찬 상태에서 극명하게 결과가 엇갈린 상황.

 

 

 

즉, 잘될때에는 방중연속이나 공중연속보다

가드회피&반격전략이 잘 먹힌다.

 

크리확률을 포기해야 하지만, 잘들어 맞을 경우 이런 압도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다.

 

그런데 이 전략이 안먹히는 경우가 있다.

 

그건, 방침이나 무력차에 의해서 가드&반격 패턴이 살짝 틀어지는 경우...

또는 견수,기합이나, 크리티컬에 의해서 저 패턴이 어긋나버리는 경우이다.

 

즉, 변수가 많아지면서 틀어지는것.

만약 세이브로드 일기토라면 이 정도로도 충분히 강력하다.

왜? 방중연속도 해보고 공중연속도 해보고 가드회피&반격 전략도 해보고 다 해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연구의 목적은 세이브로드신공없는 일기토의 승률을 방중연속이나 공중연속전략보다 높이는것이므로

2회차 3회차로 늘리면서 이 변수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한다.

 

즉, 무력차이나.... 상대 방침에 따라서 ... 그리고 견수나 기합에 따라서 방어크리에 따라서

어떻게 가드회피후 반격확률이 달라지는지 혹은 방침에 따른 창 휘두르는 빈도를 알아야 하며,

그에 앞서 첫타 데미지/투지를 보고 방침구별해내는것도 알아야 하고, 변수가 생겼을때의 확률높은 대응전략을 마련해야한다.

 

몇가지 불확실한 추측들

 

1. 방어크리가 터진 상태에서는 창휘두를 확률이 높아진다.

2. 기합이 터진 상태에서는 가드&반격을 높은 확률로 무시한다.

3. 무력차이가 크면 가드&반격이 아니라 가드가드&반격 이런식이 좋을수도 있다.

4. 가드고 회피고 반격이고 재수없으면 그런거 무시하고 계속 얻어맞을수도 있다.

5. 창 휘두를확률은 정해져있다. 예를 들어 휘두르는걸 hit, 못휘두르는걸 no라고 한다면, 공중에서

hit hit hit hit no no hit hit  이런식 ( 삼국지11은 일기토뿐 아니라 교란이나 전법도 정해지듯)

그런데 같은 확률을 갖고 있더라도 방중일때에는 hit hit hit no no no no hit 이런식으로 타수가 줄어들수 있다.

추측컨데 무력등을 반영해서 1~100까지 랜덤수가 정해지고 공중이면 60이상일때 hit 방중이면 80이상일때 hit 이런식일지도 모른다.

6. AI 또한 유저방침에 따라서 방침을 조절하도록 설계되어 있을것이다.

그러나... AI 또한 방침적용을 오래 지속해야만이 크리티컬이 뜬다는 사실 때문에 자주 바꾸지는 못할것이다.

이 이유는 AI를 설계한게 바로 내부알고리즘을 완벽히 알고 있는 코에이 제작자기 때문이다.

7. 크리티컬이나 필살기나 견수,기합 사용 직후에는 AI도 방침을 바꿀것이다.

AI특성을 파악하려면, 내가 제작자라면 어떻게 했을까? 란 질문을 시작으로 접근하는것이 좋을것이다.

8. AI도 일격중시를 쓰는 때가 정해져 있을것이다. 그런데 일격중시는 오래지속하지 않아도 되므로

반대로 말하자면, AI가 일격중시를 쓰는 시기를 예측할수 있다면, 그때 공격중시나 맞 일격중시로 몰아부칠수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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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끄적~ [댓글] | 작성시간 11.11.28 잘봣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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