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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고수

[《 공략 》]삼국지 6 군주 옹개 공략

작성자【황제】량이〃瀏纏|작성시간08.03.27|조회수359 목록 댓글 1

건녕에서 반란 일으킨 세력.



인덕 45







옹개 안전



동다노 유지



아회남 출세



금환삼결 출세



고정 정복



악환 재간







지략형 무장이 없다...... (더군다나 충성도는 80대 후반들......)



타사왕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고정의 입에 침도 안 바르고 내 뱉는 조언따위 사뿐히 밟아 버리자!)





이렇게 입 찢어진 녀석이 한 말을 그대로 믿는건 아니겠지?


[외교]



유선 50

강왕 50

저왕 45

남만왕 5

손권 15



[공략]



파해법이 전혀 없는건 아니다.



그 참모빨 되는 한명만 찾으면 된다. (신야에 은거하는 등애를......)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세이브 노가다가 제법 필요한 시점.





등애를 얻지 못하고서는 서촉을 얻을 수 없으리라!

옹개의 매력이 현저하게 낮은탓에 등용조차 안습이다...... (교모는 그래도 매력은 높았지)

북쪽에셔 내려오는 유선군의 군세를 막고. 남만을 점령해서 맹획일족을 부하로 삼는게 좋다...... (왜 맹획이 군주로 안 나오는 거냐?)

이민족 때문에 맹획세력을 고를수 없다는것이 필자에게는 매우 가슴 아픈 부분이라고......

선택은 어느쪽인가??????

남쪽의 남만왕을 점령하고 남만왕 수하의 부하를 먼저 투항시킬것인가?

아니면 강주에서 퇴로를 끊고 주변 도시를 서서히 공략해서 성도를 고립시킬것인가?

※인덕이 낮은 관계로 부하들이 제대로 등용이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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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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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장군】태사자 자의 | 작성시간 08.03.28 잘봣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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