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삼국지 아카데미 공략 전담반, 新風님의 글 ( 회원 공략실 ) ]
안녕하세요. 新風입니다.
오늘은 삼국지 6에 대한 공략을 써보도록 할텐데요.
일단 적을 멸망 시키면, 꿈이 의협 이거나 한 장수들은 등용이 매우 되지 않습니다.
특히 유비군의 관우라던지 장비 같은 장수는 해방하기도 아깝고 참수하기엔 더더욱 아깝죠.
그래서 연구를 하던중 이런 방법이 있었더군요. 이 방법을 쓰시면 거의 99.99% 등용이 됩니다.
일단 자신의 군주의 능력치가 않좋은게 좋습니다. ( 게임 옵션에서 편집기 누르신 후 능력치 떨어뜨리셔도 됩니다. )
일단 출전을 하신 후 적국을 멸망 시키신 후 잡은 장수 ( 포로 )들을 모두 수도에 둡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세력 주위에 있는 군주들에게 권고를 계속해서 하여 적대심을 100 가까이 올리세요.
그런 다음 자신의 군주에게 병력 1을 주셔서 적국에게 출진시키십니다.
병력 1로 성 하나를 얻을수는 없겠죠. 여포가 나가도 아마 이기지 못할것 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 적대심이 높기 때문에 군주가 잡히면 십중팔구 적 군제에게 참수 당합니다.
그럼 다른 장수 ( 능력치가 좋은 장수 )를 후계자로 삼고, 포로로 잡힌 장수들을 등용 시도 하세요.
그럼 거의 등용이 된답니다. 왜냐면 잡힌 장수들은 자국을 멸망시킨 그 군주 ( 아군의 군주 ) 에게 원한이 있기 때문에 새롭게 책봉된 후계자 에겐 아무런 원한이 없기 때문에, 거의 다 등용이 된답니다.
이상 新風님의 공략 전담반 글 이였습니다. ( 우수 공략실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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