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천입니다.
갈수록 리뷰라기보단 걍 감상평... 인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그래도 쓸거다!!! 아아악
그럼 오늘도 사진으로 양을 때우도록 하죠.
추가 : 소울이터는 만화책이 원작, 애니는 그 후에 나왔습니다.
초반부 만화를 따라가다가 중반부쯤 독립하시고, 후반부쯤에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버전이 제작되어서 급 마무리를 지은(...)불운의 애니메이션 이랄까;;;으흠.
네 여기 낫 들고 계신 분이 '마카'
여기선 '장인' 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낫은 말 그대로 '무기'
뭐 마카는... 주인공이므로 특별히 볼 거 없습니다. 뭔가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사람도 하나씩은 다 갖고 있으니...
본격 영혼 먹는 애니, 소울이터! 그럼 마카의 능력은... '영혼 탐지 능력' 입니당.
그럼... 저 무기들도 사실 다 사람입니다. 한번 봅시다. 무기는 어떤 놈인지.
요호! 이분이 바로 '소울' 풀네임 '소울 이터'
저 친구 원래 이빨이 저렇게 각지지 않았는데 애니로 옮겨오면서 저게 좀 부각된듯;;; 덕분에 좀 뭐랄까 그런게 떨어졌죠?
어우;;; 소울 무섭게 나왔네;;;
사실 소울 무서운 애 아니에요 그냥 여기 주인공들 중 가장 약함. 마카랑 같이. 아주아주 약해요. 제가 싸워도 내가 이길듯.(음?)
(그..그렇다고 못싸우는건 아님;; 낫 다루는건 마카가 끝내줌)
그럼 또 다른 주인공인가? 아무튼 성격 털털한 주인공 보시겠습니다.
그래용. 저기 저 폼잡고 눈 부릅뜬 놈이 '블랙 스타'
이름 이상합니다. 네. 이상하고 말고요. 블랙 스타라니. 전혀 검지 않은데 말입니다.
저놈은 힘이 장사입니다. 아니 장사까지는 아닌가? 아무튼 그냥 일반 무력수치가 좀 쎈 편.
스스로를 암살자라 칭하면서 항상 나대고 다닙니다. (암살자 절대 아님ㅋㅋ)
그럼 저기 지금은 표창으로 변신해 있는 무기를 잠시 보시겠...
일명 '츠바키' 남을 위해 자신을 맞출 줄 아는 인물
이 애니에서 키가 큰 편에 속한다 라는 특징 외에 다양한 무기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장점.(위에서 소울은 낫밖에 안됨)
그럼 이 두명이서...
전설의 필살기! 치고는 약한 편인 '요도 모드'
'요도' 라는건 저 검의 이름일지도...(물론 츠바키가 변신한거)
아 참고로 이딴 리뷰는 리뷰가 아닙니다 주인공 설명회지(...) 제목 바꿀까? 흠...
그럼 오늘의 귀공자 스타일의 주인공을 만나봅세~
사진이 좀 구리게 나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 간지 넘쳐 흐르는 분이 바로 '키드' 풀네임 '데스 더 키드'(뭔 이름이 이래;;;)
쌍권총을 사용하며, 시미터리(좌우대칭)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얼마나 중요하냐면, 보스전에서 자기 집의 액자의 왼쪽 부분이 2cm정도 기울어 진 것 같다고 파티 탈퇴하고 가서 확인해야 적성이 풀리는 분.
정말로 필살기 하나는 대단합니다.
그냥 보시면 알 껍니다. 이분의 필살기
아 참고로 키드군은 '사신의 아들' 이심. 우왕~
저 사진을 보면 저 옆의 3줄땜시 좌우대칭이 아니지만, 저게 나중에 내공 좀 쌓으면 둥글게 띠를 형성하면서...
세계가 망합니다.(응?ㅋㅋ)
사신전용 로브 껴입고 사신전용 가면 낄 준비 하시는 키드군.
아 진짜 나중에 리뷰는 또 따로 올려야겠군.(지금 동영상 파일이 어디로 사라져서 네이버에서 따오느라;;;)
그래. 내가 좋아하는 블랙룸에 대해 설명하고 마치겠.
블랙룸은 말그대로 어두운 방. 쥔공 소울의 마음의 방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듯. 이 장소에서는 정장으로 의복이 바뀌고 마카도 가끔 정장(드레스?)입고 찾아옴. 기념 사진 찰칵!
첫번째 사진 테마는 '광기' 이 블랙룸에는 저 두놈 외에 악마가 한마리 사는데, 광기의 근원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모자쓰고 노란 옷 잎은 것보다 저 정장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디;;;
이번엔 사진이 좀 많았네요 그만큼 감명깊게 봤다는 뜻입니다. 나름대로 여러가지 사건이 얽히고 얽히면서 원피스와 비교를 하는건 나뿐일까요... 원피스가 한 사건을 해결했을때 쥔공들이 점점 강해지는 페이스라면 여기는 여러 사건이 뒤엉키고 연관성 있게
나오면서 뭐랄까 성장도 거의 안하는 그런 스타일.
아아... 역시 직접 보는걸 추천함.
추천 : ★★★★☆(저는 5점 만점을 주는 애니메이션은 거의 없습니다. 무서워서? 랄까. 취향은 다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