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건강

자외선차단제 선스크린 추천! 끈적임없는선크림

작성자박상욱|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자외선차단제 선스크린 추천! 끈적임없는선크림

 

제가 평소에 러닝에 테니스까지 워낙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요즘 들어 가장 큰 피부 고민이 바로 기미였어요.

 

아직 막 심한 편은 아닌데, 요즘은 거울 볼 때마다 왠지 피부도 칙칙해 보이고

광대 주변에 기미랑 잡티가 먼저 눈에 팍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는 자외선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기미가 더 진해지는 것 같아서 진짜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밤에 기미크림만 바르는 게 아니라, 낮에도 선크림을 진짜 꼼꼼하게 챙겨 바르고 있어요.

 

피부과 의사들도 기미 관리의 기본은 무조건 자외선 차단이라고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발라도 낮에 자외선을 그대로 다 받으면 소용없다고 하길래,

요즘은 수시로 선크림을 덧바르면서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아침마다 챙겨 바르는 정착템은 티큐라의 '트라솔 블레미쉬 크림'이랑 이번에 새로 나온 '트라솔 수딩 선크림'이에요.

처음에는 기미크림만 썼었는데, 확실히 낮밤으로 기미크림과 썬크림을 세트로 같이 써주니까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야외 활동 중간중간 덧발라주면서 관리하니까 자외선 차단에 대한 마음이 아주 든든해졌습니다.

 

 

우선 '트라솔 블레미쉬 크림'은 기미나 색소침착에 좋다고 유명한 '트라넥삼산' 성분이 들어간 기미크림인데요.

기미 케어 제품 고를 때 이 성분이 있는지 꼭 보게 되더라고요.

 

 

제형도 되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특히 끈적임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을 해도 밀리지 않고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크림이랑 같이 쓰면서 대만족하고 있는 게 바로 '트라솔 수딩 선크림'입니다.

사실 저는 선크림 추천 제품을 찾을 때 발림성이랑 촉촉함을 제일 중요하게 보거든요.

 

 

아무리 자외선 차단이 잘 돼도 피부가 답답하거나 화장이 밀리는 제품은 결국 손이 안 가니까요.

매일 쓰는 제품인 만큼 사용감이 좋아야 꾸준히 바를 수 있잖아요.

 

이 제품은 수분 에센스가 60%나 들어간 수분선크림이라 그런지, 처음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되게 촉촉해요.

일반적인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이 전혀 없고, 그냥 부드러운 수분크림을 바르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제형이 워낙 가벼워서 피부에 얇고 고르게 착 밀착되니까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운동 좋아하는 분들은 땀 흘릴 때 번들거리거나 밀리는 걸 제일 싫어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도 끈적임 없는 선크림을 최우선으로 찾는데,

트라솔 수딩 선크림은 진짜 촉촉하면서도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끈적임없는선크림의 정석 같아요.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무겁지 않아서 러닝이나 테니스 치면서 땀을 한 바가지 흘려도 찝찝함이 훨씬 덜합니다.

보통 촉촉한 수분선크림은 시간이 지나면 개기름처럼 유분기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수분감은 오래 가면서 겉은 깔끔하게 유지돼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기미가 고민이시라면 비싼 크림만 바를 게 아니라, 자외선차단제까지 세트로 챙기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저도 트라넥삼산이 든 트라솔 블레미쉬 크림이랑 촉촉한 수분선크림인 트라솔 수딩 선크림 조합으로 매일매일 홈케어 중이에요.

 

 

이제 본격적으로 해가 뜨거워지는 계절인데, 매일 바르기 좋은 데일리 선스크린이나 끈적임없는선크림,

혹은 기미 관리에 도움 되는 미백선크림을 찾고 계신다면 이 제품 꼭 한 번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기미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니까요! 저처럼 자외선 노출이 많아 기미가 고민이시라면,

트라솔 기미크림과 수분 선크림 조합으로 꼼꼼하게 관리 시작해 보세요.

 

https://www.tycura.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5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