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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엔 호주머니 없어_유휘성(14회)경동고"천체 망원경을 기증"

작성자권춘상|작성시간23.06.27|조회수30 목록 댓글 1


“자식들한텐 ‘내가 쓰고 싶은데 쓰고 죽을 테니 몇 푼 남아 있는 돈 상관하지 말라.’고 얘기했지. 수의에 호주머니가 있나? 없잖아.”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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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창 | 작성시간 23.06.27 존경합니다. 원불교 교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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