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이상구 작성시간11.04.20 이거이 다아 회장님,총장님,또오 산행대장님의 배려깊은 이끄심인가하오며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요.학수형 말마따나 일취월장은 헌것인지--- .2년전 여름, 팔월 셋째주 관악산행에서 중도하차후 언저리산행 운운하며 까페에 글 올렸든게 엊그제 같은데 차암 세월은 유수와 같당께요. 그때 챙겨줬던 하선이와 인호, 하선이는 쌩쌩한데 인호가 쫌 고생하고있네요. 언능 무릅양생 잘혀서 산행동참하기를 기대해봅니다. 글고, 우리집사람이 킥킥(?)거리며 올랐었지요.연유인즉 학수친구가 힘이부친지 끙끙앓는 소리를 내며 용쓴다함서웃더이다.학수헝아 심들었지?그려도 기분은좋지않던가?우리 어깨동무하고 꾸준히 함 올라보옵시다.고우엉아들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