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세기39:9)
사람들은 보지않아도
하나님앞에서 죄를 짓지 않겠다고
자신을 지킨 신실하고 거룩한 요셉!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다 보고 아시니 당연하다.
정직이 중요한 이유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인생을 해석하고
고난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요셉을 보고 또 배운다.
요셉처럼 단단한 내면을 가진
사람이고 싶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선하시다는 것을 믿고
찬양하고 감사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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