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하나님은 그저
"내게로 오라!" 하십니다.
"이것은 하고 저것은 하지말라"
하시지 않습니다.
인생의 항해에 풍랑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와서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기만 하면
풍랑가운데서도 평안을 누리고
모든 것이 변화되고 해결되고
확신가운데 걸어가게 됩니다.
-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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