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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성경일독

26/06/09 사도행전 21장

작성자카리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1

26/06/09 화요일
읽을 말씀: 사도행전 21장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묶여도 막아도 가는 길 (1-14)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배와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믿음의 길은 안전한 길이 아니라
부르심의 길입니다.
신앙을 생각할 때,
잘 믿으면 좋은 길,
안전한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주의 뜻대로 사는데
결박과 환난 같은
어려움의 길일 수가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어려움의 길 앞에서
종종 성도들은 움츠려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란과 연약함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환난이 자기를 묶어도
사람들이 자기를 막아도,
멈추지 않고, 확신 속에서
사명의 길을 묵묵히,
담대하게 걷고 있습니다.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믿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의 모습입니다.

믿는 형제들은 바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울면서 막았지만,
바울은 사명에 목숨 걸고
순종했던 사람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앞세우고 살았던 인물입니다.

바울은 결코 바보처럼
간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영의 눈이 열려
분명히 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멈출 수 없는
순종의 걸음을 걸었습니다.
그의 삶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지역과 도시가 살아났고
믿음과 생명의 길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도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순종의 길을 걷기를 원합니다.
주의 뜻을 이루는 사람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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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거지 | 작성시간 26.06.09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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