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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성경일독

26/06/10 사도행전 22장

작성자카리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1

26/06/10 수요일
읽을 말씀: 사도행전 22장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쓰러진 자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 (1-13)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바울은 자신을 곱게 보지 않는
군중들 앞에서
자신의 과거의 삶과 변화된 삶을
간증의 형식으로
숨기지 않고 고백을 합니다.

그는 과거에 율법에 매여 살면서,
몰라서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던
그의 삶 속에 찾아오신
예수님 앞에서 엎드려져
주님의 음성을 듣고
눈이 멀어서 보지 못하는 그가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서
다메섹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아나니아로부터
안수를 받고
어둡던 눈이 열려지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후에
비로소 복음과
바른 신앙을 깨닫게 되고
증인과 선교사로서
살게 되었음을 간증했습니다.

참 놀라운 삶의 변화요,
복음의 증인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생명의 통로로 살게 되었습니다.

바울의 다메섹 도상은
자신이 쓰러지고, 죽는 자리요,
새롭게 살아나는 자리였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을 때에 가졌던 열심은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열심이었지만,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후의 열심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살려내는
축복의 열심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결코 잊지 않고
복음의 증인으로
우리 곁에 있는 자들을
살려내는 생명의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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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거지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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