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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성경일독

26/06/11 사도행전 23장

작성자카리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9 목록 댓글 1

26/06/11 목요일
읽을 말씀: 사도행전 23장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갇힌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서 계신다 (1-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바울은 지금 종교 재판정인
산헤드린 공의회 한 가운데
외롭게 서 있습니다.
예수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해 끌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감옥 안에서도,
재판정 한 가운데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지금 바울은 외로이 죄인처럼
심문을 받지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도
여전히 역사하고 계셨습니다.

그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바울의 사역은 사람이 보기에는
홀로 외롭게 하는 것 같지만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역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담대하게 사역을 했습니다.

어렵고 절망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항상 함께하셨고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억울하게 잡혀 있어도
하나님의 역사는 묶이거나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항상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고난의 자리에서도
주님이 서 계심을 믿고
현재의 많은 문제들을 넘어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믿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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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거지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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