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년 성경일독

26/06/18 사도행전 28장

작성자카리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14 목록 댓글 1

26/06/18 목요일
읽을 말씀: 사도행전 28장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계속 전해지는 복음 (23-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갇혀서 보여주는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며,
사도바울의 담대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인생에는 끝처럼 보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본문의 바울처럼 감옥에 갇혀
묶여 있는 전도자처럼 말입니다.

우리도 갈 길이 없어 보이고,
모든 문들이 닫혀져 있는
순간들이 오래 오래
지속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 나라는
갇히지도, 묶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로 마무리가 됩니다.
이 말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열려져 있는 복음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29장을 이어서
써 내려갈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오직 예수, 오직 복음의 확신으로
담대하게, 거침없이
하나님 나라를 삶과 말로 전하며
생명과 축복의 통로로
일생 쓰여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거지 | 작성시간 26.06.18 아멘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