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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을 흐느적 거리며 헤엄치고 있는 투명한 물고기가 포착되 눈길을 끌고 있다.
납짝한 몸을 갖고 있는 이 물고기는 머리부위는 구분이 되지만 몸통은 해조류처럼 물결치듯 구부러진다.
무엇보다 몸통을 통해서 사물이 보일 만큼 투명한 이 물고기는 초기 유어인 `렙토세팔루스(Leptocephalus)`의 특징을 볼 수 있다.
동영상을 촬영한 사람들은 뱀장어의 유어는 투명하기 때문에 찾기 매우 어렵다며 "촬영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유튜브 / mass audubo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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