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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야기

삶을 바라보는 관점

작성자Visionbloom|작성시간21.06.14|조회수176 목록 댓글 0


제리 롱은 3년 전 다이빙을 하다가 사고를 당해 목 아래부분이 마비되었다. 사고를 당했을 때 그는 17살이었다.
요즘 롱은 입에 막대기를 물고 타이프를 친다.
특수 고안된 전화기로 대학에서 제공하는 강좌를 두 개를 듣고 있다. 인터컴이 롱에게 교실에서 하는 토론회도 참가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 밖에 독서도 하고, 텔레비전도 보고, 글도 쓰면서 시간을 보낸다.
제리 롱은 말한다.
"현재 내 삶은 의미와 목표가 충만한 상태다. 그 운명의 날에 대한 나의 태도가 삶을 바라보는 내 자신의 신조가 되었다. 내 목이 부러졌지만 내 목이 나를 부러뜨리지 못했다. 나는 지금 대학에서 처음으로 심리학 과목을 듣는다. 나의 장애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 내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련이 없었다면 내가 지금 도달한 인간적인 성숙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빅터 프랭클 박사


삶의 의미를 찾는데 시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시련은 여전히 큰 의미를 지닌다. 만약 피할 수 있는 시련이라면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불필요한 시련을 견디는 것은 자기 학대에 불가하다.
그러나 변화가 불가능한 시련이라면 우선적으로 그 상황을 창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시련을 대처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시련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되새기라.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 중에서>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나온 정신과 의사다. 자녀들과 부인이 그 안에서 죽었고 이웃들도 모두 죽었다. 그는 그 시련을 겪은 같은 처지의 유대인들을 돕기위해 정신과 상담을 시작하고 그들을 공감해주며 시련을 바라보는 방법을 평생 가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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