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밍키 김길숙작성시간26.06.22
비긋는 주말~군포필과의 협연 리허설은 피아노와의 연습때와는 또다른 맛과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좀더 목소리를 키우며 절대 피치를 유지해야하는 이중고(?)를 경험하며 3시간 리허설이끝나니 피로감이 몰려듭니다. 진짜 연주가 코앞이구나~ 정신도 번쩍들고 텐션이 가라앉을 줄을 모릅니다~ 단 한 번의 연습만을 남겨놓은 지금 곡마다 표현해 내야하는 분위기를 다시 점검하며 한 프레이즈라도 놓치지않게 마지막 체킹하고 프랙티스의시간에 집중합니다. 진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