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스ㅡ작성시간17:04new
가테의 탄생과 함께 한지 어언 2,000일이네요. 서비스 2,000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게임을 그만두려고 할 때 그만두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했던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는 가테의 성장과정을 두 눈으로 볼 수 있어서요.
매일 접속할 때마다 부유성에서 “오늘은 뭐가 또 기다릴까” 기대하게 만드는 게임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2026년에도 기사님들 모두 즐겜하시고, 가테도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