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무,소과금들이 알야아 할게 모두가 이미 알다시피 이 게임은 재화가 극단적으로 부족하잖아?
그럼 뭐 하나 각잡고 키우는데 한 달이 좀 넘게 걸리는데 결국 오래 보고 키우는 겜이란 말이지?
당장 나온지 한 달 좀 넘어서 컨텐츠가 부족하지만 캐릭을 천천히 성장시키면서 추가 컨텐츠가 열릴걸 생각하면
컨텐츠 속도와 유저 성장속도 사이의 각이 나온단말야. (물론 유저 성장이 더 빠른건 당연히 알아)
근데 꼭 무소과금들은 위에 성장 및 컨텐츠 개발간의 속도 관계성은 1도 생각 안하고 미친놈마냥 수직성장한
과금러들을 보고 박탈감을 느껴서 그런거야? 왜 자신도 그 속도를 보고 자신도 그에 맞춰 속도를 상향평준화 시키려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된다.
일단 필자는 소과금이라 앵간한 정액류 패키지들은 다 박아놓고 천천히 오래 게임을 즐기는 편이야.
근데 그냥 게임이 재밌어서 오래 보고 싶어가지고 OP캐릭도 적당히 키우고 풀각,풀초 다 안했단말야?
맘에 드는 컨셉의 신캐들 나오면 개네한테 꼬라박아줄라고 각성석도 수백개씩 묵혀만 두고
PVP 컨텐츠들 적당히 주급만 받으면서 만족하고 있어(아레나 실골, 콜로다1). 당연히 그러다 보니까 젬들도 쌓이고 있고.
이 게임이 매주 주급 + 사료로 주는 유료 재화 양이 정말 상당하거든?
애초부터 무과금 대우라는건 사료를 포함해서 게임재화 + 유료재화를 많이 푸냐 이런건데 내가 여태 봐왔던
게임중 업적 + 푸쉬 로 이렇게 유료 재화를 공짜로 퍼주는 게임은 진짜 한 손으로도 못꼽거든?
탑클래스라고 이게.
단지 당신들이 젬이 없는건 도박 중독마냥 뽑기에 뒤지게 꼬라박고 있으니까 없는거야.
갓겜 갓겜 외칠거면 게임을 하자. 도박을 즐기지 말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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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월 작성시간 20.09.10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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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골뜨기 작성시간 20.09.10 무과금은 알빠 아니고 소과금 대우는 헬적화했으니 안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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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 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9.10 BM이 안좋단건 확실하게 맞아. 재화 모델에 따라서 난 중과금까지 할 때도 있긴 하거든?
근데 가테는 운에 따라서 중과금도 소과금이랑 별 차이가 없는 이상한 모델이란걸 깨달아서 소과금으로잘 살고 있는거긴 한데...
반대로 무소과금 대우가 굉장히 좋은 편이라서 그렇게만 살아도 크게 부족함을 못느끼겠단말야. 그 무소과금 대우에 대한걸 좋단걸 깨닫게 해주고 싶었어 -
답댓글 작성자시골뜨기 작성시간 20.09.10 우 쪠 중, 소과금 차이가 적은건 오픈 초기라서 그런거 가테.
가테의 현 헬적화 적용정도를 보면, 추석 패키지는 필수로 나올거고,
이후 담달은 할로윈, 또 G스타, 클스마스, 신년 등 적당히 이름 붙여 과금유도 패키지를 낼거 가테.
(뱁새가 황새 쫓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매우 어울리는 상황이지만,)
이대로 진행될거 가튼 느낌 때문에 난 소과금에 대한 대우가 나쁘다고 생각해.
뭐.. 당장은 쓰니말대로 헬적화 진행 중이니 중, 소과금 차이가 적다는 점에서 쓰니 입장도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