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입장권을 티켓형태로 하지말고 스테미너같이 수치로 된 코스트로 변경을 해
그리고 영웅 성능에 따라서 입장에 소모되는 코스트수를 다르게 제한하면 되잖아
약한영웅으로 더 많은 게임을 돌려서 게임을 많이 지더라도 안정적으로 많은수의 훈장을 받을것이냐?
강한영웅으로 더 적은 게임을 돌리더라도 게임을 많이 이겨서 좀 더 많은수의 훈장을 노릴것이냐?
그렇게 패치하면 굳이 성능 안건드려도 되는거 아니냐?
커피소모량도 영웅별로 다르게 부여하고 말이야
이렇게하면 컨텐츠별로 코스트를 다르게 부여할수있어서 같은영웅이라도 어떤 컨텐츠에서는 강하니까 코스트가 많이 들고 어떤 컨텐츠에서는 약하니까 코스트가 적게들고 이렇게 밸런싱할수있어
그리고 이 코스트 수치를 변경하는정도로는 꼬접하는 유저도 별로 없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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