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사용자는 여기에 홀로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그렇다면, 내 생애에 의미는 필요치 않으니.
이 몸은 무한한 검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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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RE: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28 아 힘들었다 외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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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리는승리한다🏅 작성시간 20.12.28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 있다 그 뼈. 내 스워드에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 있다 내 몸 그리고 불 있다 내 피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난 가지다 만들어 넘는 1000개의 칼
Unknown to Death.
알 수 없다 죽음
Nor known to Life.
또한 알 수 없다 삶.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가진 함께선 통증 쪽으로 만든 많은 무기들.
Yet,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아직, 그 손들 일 것이다 결코 가진 아무것.
So as I pray,unlimited blade works.
그래서 만큼 나 기도하다. 무제한 칼은 작동함. -
답댓글 작성자RE: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28 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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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앙♡ 작성시간 20.12.28 ? 이게먼데
ㄴㄷㅆ? -
답댓글 작성자바리는승리한다🏅 작성시간 20.12.28 일본산 3대 갓겜 페그오를 모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