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동안의 게임역사에 가테가 스토리 갓작으로 비빌만한 급은 아냐.. 인정하자고.
패러디와 오마쥬가 심한것도 그렇고..
과거과 현재를 오가는 갓스토리겜은 이미 대표적으로
「크로노 트리거」라는 명작이 있고..
스팀펑크와 판타지가 공존하는「파이널 판타지 6」
괴물 사냥꾼 위쳐 게롤트의 이야기를 다룬 위쳐3 등..
사실 비디오 게임을 오랜 즐겨본 나로는
그냥 평범함...
물론 범람하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에 비하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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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슈 작성시간 21.03.23 김코쟁 ㅇㅈ. 콘솔게임이지.
온라인 게임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
답댓글 작성자바리는승리한다 작성시간 21.03.23 김코쟁 옛날 스토리겜에 현대식(?) 아레나를 섞은게 챔피언의 검을 깨우는 공주와 기사의 판타지 모험인데 잘 소화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ㅈㄴㄴㅇ pvp 버그써서 은신만들면 잼있긴 했음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바리는승리한다 작성시간 21.03.23 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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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렙 작성시간 21.03.23 영웅서기랑 삐까 하단것부터 이미 검증된거 아닌가..?
영웅서기는 전설이다.. -
답댓글 작성자김코쟁 작성시간 21.03.23 바리는승리한다 영웅서기에 캐릭터풀은 3명인데도 pvp밸런스 병신이었음
플레이어블 캐릭터 자체도 넘사로 차이나고,
플탐도 사실 3일이면 끝나지...
뭘 어케 소화해야 잘 소화하는거야?
영웅서기, 이노티아 지금도 apk 받아서 할 수 있는데 직접 해봐...
제노니아는 후속작이 나올거긴한데 한 2년 뒤에는 해볼 수 있을듯.